본문으로 건너뛰기

News

여행 뉴스

노선·비자·요금 제도·안전 공지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2,166 건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09

인천공항 유일 국내선 인천-제주, 겨울에도 운항 연장

제주항공이 하계 시즌 한정으로 운항하려던 인천-제주 노선을 내년 3월 27일까지 연장한다. 11월 2일부터는 운항 횟수를 주 2회에서 주 3회(월·수·금)로 늘린다. 지난 5월 12일 취항 이후 8월 말까지 1만1,600여 명이 탑승했고 평균 탑승률은 87.1%, 외국인 승객은 약 30%인 3,500여 명이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10

씨티 땡큐포인트, JAL 마일리지뱅크로 이전 가능해졌다 — 10월 24일까지 30% 보너스

씨티 땡큐포인트가 일본항공(JAL) 마일리지뱅크를 항공 이전 파트너로 추가했다. 10월 24일까지는 30% 이전 보너스가 붙어 1,000포인트가 1,300마일이 된다. JAL 마일은 아메리칸항공·브리티시에어웨이즈 등 파트너 노선에도 쓸 수 있고, 거리 기반 파트너 발권 구조 덕에 왕복이 편도의 두 배보다 싸게 나오는 경우가 있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11

미국 소도시 공항 14곳, 노선 유치에 연방 보조금 1,200만 달러

미국 교통부가 소규모 지역 항공서비스 개발 프로그램(SCASDP)을 통해 14개 지역 공항에 총 1,197만 5,000달러를 배정했다. 대부분은 항공사의 손실을 공항이 메워주는 수익 보장에 쓰여, 끊겼던 노선을 되살리거나 새 노선을 끌어들이는 데 투입된다. 탤러해시가 1,500만 달러가 아닌 150만 달러로 최고액을 받아 휴스턴 직항 복원을 노린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12

아메리칸항공–스타룩스, 코드셰어에 마일리지 적립까지 붙었다

아메리칸항공과 타이완 스타룩스항공이 코드셰어 계약을 맺고 9월 30일 출발편부터 적용한다. AAdvantage 회원은 코드셰어 항공권을 사면 마일과 로열티 포인트를 쌓을 수 있고, 예약은 이미 열렸다. 다만 아메리칸 상위 등급 혜택은 스타룩스 편에 적용되지 않는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13

연간 탑승객 1만 명대, 미국에서 가장 한산한 상업 공항들

미국 연방항공청(FAA)의 2025년 잠정 탑승객 집계에서 알래스카 구스타버스 공항이 1만 243명으로 전미 주요 상업 공항 중 가장 한산한 곳으로 나타났다. 2위 애리조나 쇼로(1만 345명)와 3위 콜로라도 텔루라이드(1만 385명)까지 상위 세 곳이 모두 1만 명대에 몰려 있다. 대형 허브에서 가장 조용한 곳은 호놀룰루로, 1,043만 명을 기록했다.

3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14

FAA 장비 장애로 뉴욕·필라델피아 공항 항공편 차질

미 연방항공청(FAA)이 장비 장애를 이유로 월요일 뉴욕과 필라델피아 공항의 항공편을 일시 중단시켰다. 월요일 오후에도 JFK·라과디아·뉴어크·필라델피아 국제공항 출발편은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았다. 미 동북부를 경유하는 여정이라면 지연과 결항 가능성을 전제로 일정을 짜야 한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15

사우스웨스트, 워싱턴 덜레스·시카고 오헤어에서 동시 철수

사우스웨스트항공이 6월 4일 워싱턴 덜레스와 시카고 오헤어 운항을 같은 날 끝냈다. 두 공항 모두 이 항공사의 점유율이 미미해진 상태였고, 노선은 BWI·DCA와 미드웨이로 몰아준다. 여행자 입장에서는 목적지가 줄기보다 이용할 공항이 바뀐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16

미 동북부 관제 마비 — 뉴어크 출발편 94% 결항, 회복은 더디게

9월 21일 오전 필라델피아 TRACON의 주파수 장애를 시작으로 뉴욕 TRACON(N90)까지 'ATC 제로'가 선언되며 JFK·뉴어크·라과디아·필라델피아·보스턴 운항이 멈췄다. 뉴저지 공사 현장에서 백업 광케이블이 절단된 상태에서 주 회선까지 장애가 나 이중화가 무력해진 것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오후 들어 시스템은 복구됐지만 뉴어크 출발편 94%가 결항했고 지연은 다음 날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2min
여행 뉴스목적지·코스
1017

서두르지 않아도 좋다… 울진에서 만나는 가을 '쉼표 여행'

경북 울진을 여러 관광지를 빠르게 도는 대신 한곳에 오래 머무는 방식으로 돌아보는 가을 여행을 제안한다. 동해의 수평선에서 시작해 소나무 숲과 천년고찰을 지나 온천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는 동선을 소개한다. 긴 추석 연휴에 일정을 촘촘히 짜기보다 걸음을 멈추는 여행법에 초점을 맞춘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18

에미레이트 최장거리 노선, 비즈니스석으로 올리는 값은 얼마인가

에미레이트항공의 이코노미와 비즈니스석 요금 차이는 두바이–오클랜드 기준 편도 4천 달러가 넘는다. 예약 후 유상 업그레이드는 좌석 잔여량·요금제·시점에 따라 값이 달라져 정해진 가격이 없다. 스카이워즈 마일 업그레이드는 요금제별로 조건이 갈리고, 지난 5월 필요 마일이 올랐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19

"유나이티드, 워싱턴–나이로비 직항을 열어라" — 항공 네트워크 전문가의 제안

아프리카 노선 확장에 나선 유나이티드항공에 워싱턴 덜레스–나이로비 직항을 신설하라는 전문가 제안이 나왔다. 현재 나이로비에서 북미로 가는 직항은 케냐항공의 뉴욕 JFK 노선 하나뿐이다. 제안대로라면 2027년 겨울, 787-9로 주 3회, 복항 기준 15시간 30분대 비행이 된다.

3min
여행 뉴스숙소
1020

아코르 MGallery, 미국 플래그십으로 뉴욕 '잉크 48' 낙점

아코르의 부티크 브랜드 MGallery가 뉴욕 헬스키친의 잉크 48을 미국 플래그십으로 들인다. 전환 시점은 2028년이며, 그 전까지 호텔은 문을 닫지 않고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진행한다. 아코르의 북미 확장 신호탄이자, ALL 회원에게는 맨해튼 중심부에 포인트 적립·사용처가 하나 늘어난다는 뜻이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