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kub Zerdzicki / Pexels여행 뉴스안전·비자
01전자여행허가(ETA) 도입국이 계속 늘고 있다
무비자 대상국에도 사전 온라인 승인을 요구하는 제도가 확산되고 있다. 승인 없이는 출발 공항에서 탑승이 거부될 수 있어 출국 전 확인 항목이 하나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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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비자·요금 제도·안전 공지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Jakub Zerdzicki / Pexels무비자 대상국에도 사전 온라인 승인을 요구하는 제도가 확산되고 있다. 승인 없이는 출발 공항에서 탑승이 거부될 수 있어 출국 전 확인 항목이 하나 늘었다.
Francesco Ungaro / Pexels항공사들이 동계 스케줄로 전환하면서 노선별 운항 횟수가 조정됐다. 일본·동남아 노선은 증편 기조가 유지된 반면 일부 장거리 노선은 감편됐다.
David J Saldana / Pexels관광객 밀집 대응을 이유로 유럽 주요 도시가 숙박세를 올리고 있다. 예약 사이트 표시 총액에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실제 지출과 차이가 생긴다.
Borys Zaitsev / Pexels여권이 만료되지 않았는데도 잔여 기간이 목적지 요구 기준에 미치지 못해 탑승이 거부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다수 국가가 입국일 기준 6개월 이상을 요구한다.
AirTeo | Air Travel / Pexels성수기 요금 부담과 혼잡을 피해 비수기로 일정을 옮기는 흐름이 국내 여행에서 관측된다. 지자체들도 비수기 프로그램을 늘리는 추세다.
Bibhash Banerjee / Pexels환승 노선을 중심으로 수하물 지연 사례가 보고되면서 보상 기준에 대한 문의가 늘었다. 항공사 규정과 여행자보험 보장 범위가 서로 다르다는 점이 혼선의 원인이다.
Marta Branco / Pexels집중호우로 일부 지역의 도로와 관광시설 운영이 제한되고 있다. 해당 시기 방문 예정자는 현지 상황과 대체 일정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Pratikxox / Pexels환율에 수수료를 녹여 표시하는 관행 탓에 실제 부담을 비교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중간 환율과 수수료를 분리 표시하는 서비스가 대안으로 거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