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도 부산 바다 즐긴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여름철 해수욕장 폐장 이후에도 부산의 바다를 즐길 수 있도록 10월 17일부터 11월 20일까지 ‘2026 비시즌 해양레저 관광 체험상품’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여름철에 집중된 부산의 해양레저 관광을 가을·겨울 비시즌까지 확대하고 계절에 관계없이 부산의 바다와 해양레저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운대·광안리·송정·다대포 등 부산 주요 해변과 영도 일대의 해양관광 자원을 활용해 지역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체험상품을 선보인다.먼저 송정·다대포 서핑, 광안리 노을 SUP, 광안리·영도 요트투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