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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현지에서 확인한 것과 그 배경. 인상이 아니라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씁니다.

8 건
Crowds in the departure area of Amsterdam's Schiphol Airport, showcasing bustling travel activity.Martijn Stoof / Pexels
매거진산업·트렌드
01

왜 여행 정보는 늘 한 철 지난 것처럼 보이나

여행 정보의 가장 큰 문제는 틀린 정보가 아니라 언제 확인했는지 알 수 없는 정보다. 비자와 요금처럼 자주 바뀌는 항목일수록 이 문제가 크다. 확인 시점을 표기 단위로 끌어올리면 정보의 성격 자체가 달라진다.

8min
A person writing in a notebook on a world map, planning a travel journey with colorful markers and a pen.Lara Jameson / Pexels
매거진목적지·코스
02

'비수기'라는 말이 감추는 것

비수기가 싼 이유는 대개 날씨나 현지 사정 때문이다. 그 이유를 알고 가면 합리적인 선택이 되고, 모르고 가면 실패한 여행이 된다. 목적지별로 비수기의 성격이 어떻게 다른지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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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engers walking and seated in a bustling Hong Kong airport terminal.AirTeo | Air Travel / Pexels
매거진산업·트렌드
03

패키지와 자유여행 사이에서 실제로 갈리는 것

패키지가 비싸다거나 자유여행이 자유롭다는 통념은 실제 선택 기준이 되지 못한다. 두 방식의 진짜 차이는 예약 실패·현지 사고·언어 장벽의 위험을 누가 떠안느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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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erene train ride setup with a world map, mug, and hat on a table, suggesting travel plans.Diana Smykova / Pexels
매거진목적지·코스
05

호이안에서 확인한 우기 일정의 현실

우기 다낭 일정에서 실제로 취소된 것과 문제없이 진행된 것을 구분해 정리했다. 해상 액티비티는 절반이 취소됐고, 도시·실내 일정은 영향이 거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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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and white photo of a bustling train station with prominent departure board and commuters.Pixabay / Pexels
매거진현지 교통
06

유럽 철도 패스는 언제 이득인가, 계산해 봤다

레일패스는 '많이 타면 이득'인 상품이지만 그 기준선이 어디인지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대표적인 세 가지 일정으로 개별 요금과 패스 가격을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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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of a digital display board showing schedule details at a train station in Dhaka, Bangladesh.MD. Raktim Raze / Pexels
매거진현지 교통
07

제주, 렌터카 없이 사흘 버티기

제주에서 렌터카는 사실상 표준이지만, 대중교통만으로도 성립하는 일정이 있다. 한쪽 권역에 집중하고 이동 횟수를 줄이면 가능하며, 대신 포기해야 하는 지점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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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unning view of the city skyline from a cozy hotel room, showcasing urban architecture.SweeMing YOUNG / Pexels
매거진숙소협찬
08

치앙마이 구시가 호텔 리뉴얼 현장에서

치앙마이 구시가의 한 호텔이 장기 체류 수요에 맞춰 객실 구성을 바꿨다. 조리 공간과 작업 책상을 표준화하고 주 단위 요금제를 도입한 사례를 현장에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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