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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코스
국내는 '어디로 갈까'가 대체로 끝나 있고 '가서 뭘 하지'가 남습니다. 지점 순서와 이동 수단까지 정리한 코스입니다.
감천문화마을부터 자갈치·보수동까지 원도심을 걷는다. 지하철 1호선 축에 붙어 있어 차가 필요 없다.
소요
7시간 28분
서울에서
2시간 45분
고궁 두 곳과 그 사이 동네를 걸어서 잇는다. 지하철 3호선 축 하나로 해결되고 이동 시간이 거의 들지 않는다.
소요
6시간 49분
위치
시내
지하철과 버스로 접근할 수 있는 산성 둘레길. 전 구간이 아니라 남문–서문 구간만 끊어 걸으면 반나절에 맞는다.
소요
3시간 30분
서울에서
1시간 10분
남산에서 시작해 한강으로 내려온다. 해가 지는 시각에 맞춰 움직이는 코스라 출발 시각이 계절마다 달라진다.
소요
4시간 35분
위치
시내
하회마을과 도산서원을 이틀에 나눠 본다. 두 곳이 서로 멀어 하루에 넣으면 이동만 하다 끝난다.
소요
8시간
서울에서
2시간 30분
당일치기로도 갈 수 있지만 한옥마을은 저녁에 사람이 빠진 뒤가 다르다. 하룻밤 자는 것을 전제로 짠 코스.
소요
7시간 42분
서울에서
1시간 45분
성산 방향 동부 권역만 하루에 돈다. 섬 전체를 도는 대신 한쪽에 집중하는 방식이라 이동 시간이 줄어든다.
소요
5시간 55분
제주시에서
1시간
성격이 다른 시장 두 곳을 지하철 한 번으로 잇는다. 통인은 도시락 통에 반찬을 담는 방식, 광장은 자리에 앉아 먹는 방식이다.
소요
4시간
위치
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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