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고궁 하루
경복궁에서 창덕궁까지, 걸어서
Photo Alina Dmytrenko / Pexels
총 소요
6시간 49분
지점 5곳
위치
시내
이동
차 없이 가능
좋은 시즌
4~6월, 9~11월
고궁 두 곳과 그 사이 동네를 걸어서 잇는다. 지하철 3호선 축 하나로 해결되고 이동 시간이 거의 들지 않는다.
화요일을 피한다
고궁 대부분이 화요일에 쉰다. 이 코스에서 가장 중요한 정보다. 경복궁·창덕궁·종묘가 모두 화요일 휴관이라 그날 오면 코스 전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한복을 입으면 입장료가 없다
고궁 무료 입장 대상이라 대여비를 감안해도 손해가 아닌 경우가 많다. 다만 걷는 거리가 4km 남짓이라 신발은 편한 것으로 갈아 신는 편이 낫다.
순서를 바꿔도 된다
경복궁 → 창덕궁 순서를 뒤집으면 오후 햇빛이 다르게 든다. 사진이 목적이면 오전 창덕궁 후원, 오후 경복궁 근정전이 역광을 피한다.
Timeline
지점과 이동
총 6시간 49분 · 지점 5곳. 출발 시각을 바꾸면 아래 시각이 다시 계산됩니다.
- 09:0001
경복궁
명소1시간 30분화요일 휴관근정전과 경회루를 보고 서쪽 담을 따라 나온다. 수문장 교대는 정해진 시각에만 한다.
공식 안내 ↗도보12분· 국립고궁박물관 방향 → 삼청동 초입
- 10:4202
삼청동길
산책1시간카페와 작은 상점이 이어진다. 오르막이라 반대 방향(북 → 남)으로 걷는 편이 덜 힘들다.
도보15분· 북촌한옥마을 관통
- 11:5703
북촌한옥마을
산책40분사람이 사는 동네다. 정숙 요청 구역이 표시돼 있고 일부 골목은 관람 시간이 제한된다.
도보12분
- 12:49
- 14:2905
익선동
식당1시간 20분한옥을 개조한 식당·카페가 모인 골목. 저녁 시간대는 대기가 생긴다.
시각은 출발 시각에 체류·이동 시간을 더해 계산한 것이라 실제 이동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휴무일이 적히지 않은 지점은 확인하지 못한 것이며, 쉬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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