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도 하루
서울에서 두 시간, 차 없이
Photo 다솔 박 / Pexels
총 소요
4시간 45분
지점 4곳
서울에서
1시간 40분
편도
이동
차 없이 가능
좋은 시즌
4~6월, 9~11월
고인돌 유적과 근대 건축, 방직공장을 고친 카페까지 하루에 돈다. 버스로만 이동하는 코스라 배차 확인이 필요하다.
버스 배차가 이 코스의 변수다
강화 안에서는 군내버스로 움직인다. 배차 간격이 넓은 노선이 있어 지점 한 곳에서 예상보다 오래 머물면 뒤가 밀린다.
- 강화터미널이 환승 거점이다. 대부분의 노선이 여기를 지난다
- 막차 시각을 미리 확인한다. 외곽 노선은 이른 시각에 끊긴다
- 서울 복귀는 강화터미널에서 3000번·88번 계열 광역버스
겨울에는 짧게
바닷바람이 강해 체감 온도가 낮다. 12~2월에는 실내 위주(성공회 성당, 조양방직)로 줄이는 편이 낫다.
Timeline
지점과 이동
총 4시간 45분 · 지점 4곳. 출발 시각을 바꾸면 아래 시각이 다시 계산됩니다.
- 09:0001
강화 고인돌 유적
명소1시간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지석묘군. 야외라 날씨의 영향을 그대로 받는다.
대중교통25분· 군내버스 → 강화터미널 환승
- 10:2502
대한성공회 강화성당
명소40분한옥 형태의 성당. 예배 시간에는 관람이 제한된다.
도보10분
- 11:1503
조양방직
카페1시간1930년대 방직공장 건물을 고쳐 쓰는 카페. 실내가 넓어 비 오는 날 대안이 된다.
대중교통30분· 군내버스
- 12:4504
외포리 젓갈시장
시장1시간둘째·넷째 화요일 휴무새우젓으로 알려진 시장. 포장 상태를 확인하고 사야 이동 중 새지 않는다.
시각은 출발 시각에 체류·이동 시간을 더해 계산한 것이라 실제 이동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휴무일이 적히지 않은 지점은 확인하지 못한 것이며, 쉬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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