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원도심 하루
지하철 1호선 한 줄로
Photo 한국관광공사 이상민
총 소요
7시간 28분
지점 5곳
서울에서
2시간 45분
편도
이동
차 없이 가능
좋은 시즌
3~5월, 10~11월
감천문화마을부터 자갈치·보수동까지 원도심을 걷는다. 지하철 1호선 축에 붙어 있어 차가 필요 없다.
감천을 먼저 간다
감천문화마을은 오르막이 많고 오후에 붐빈다. 오전에 먼저 처리하고 평지 구간(자갈치·보수동)으로 내려오는 순서가 체력 배분에 맞다.
마을은 주거지다
감천문화마을은 사람이 사는 동네다. 골목 진입 제한 구역과 정숙 요청 표시가 있다. 주민 생활공간을 촬영하지 않는 것이 기본이다.
이동
- 토성역(1호선) → 마을버스로 감천 진입
- 자갈치·국제시장·보수동은 서로 걸어서 닿는다
Timeline
지점과 이동
총 7시간 28분 · 지점 5곳. 출발 시각을 바꾸면 아래 시각이 다시 계산됩니다.
- 09:0001
감천문화마을
명소2시간산비탈 주거지. 골목이 좁고 계단이 많다. 안내소에서 지도를 받으면 동선이 짧아진다.
대중교통30분· 마을버스 → 1호선 자갈치
- 11:3002
자갈치시장
시장1시간 30분1층에서 고르고 2층 상차림 식당에서 먹는 방식. 가격은 흥정 전에 확인한다.
도보10분
- 13:1003
국제시장·깡통야시장
시장1시간야시장은 저녁에 선다. 낮에는 상설 점포 위주다.
도보8분
- 14:1804
보수동 책방골목
산책50분헌책방이 이어진 골목. 가게마다 쉬는 날이 다르다.
대중교통20분
- 15:2805
부산근현대역사관
명소1시간월요일 휴관원도심의 배경을 정리해 두었다. 앞의 코스를 보고 오면 맥락이 붙는다.
시각은 출발 시각에 체류·이동 시간을 더해 계산한 것이라 실제 이동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휴무일이 적히지 않은 지점은 확인하지 못한 것이며, 쉬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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