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한산성 성곽길 반나절
지하철로 닿는 산성
Photo 대정 김 / Pexels
총 소요
3시간 30분
지점 3곳
서울에서
1시간 10분
편도
이동
차 없이 가능
좋은 시즌
4~6월, 9~11월
지하철과 버스로 접근할 수 있는 산성 둘레길. 전 구간이 아니라 남문–서문 구간만 끊어 걸으면 반나절에 맞는다.
전 구간을 다 걷지 않는다
남한산성 성곽 전체는 약 12km 다. 반나절에 맞추려면 구간을 끊어야 한다.
이 코스는 남문 → 수어장대 → 서문 구간(약 3km, 1시간 30분)을 잡았다. 경사가 있지만 길이 정비돼 있어 등산화까지는 필요 없다.
접근
산성역(8호선)에서 버스로 올라간다. 주말에는 버스 대기가 생긴다.
겨울
눈이 오면 성곽길이 미끄럽다. 통제되는 구간이 생기므로 도착 전에 확인해야 한다.
Timeline
지점과 이동
총 3시간 30분 · 지점 3곳. 출발 시각을 바꾸면 아래 시각이 다시 계산됩니다.
- 09:0001
남한산성 남문 (지화문)
명소20분성곽길 진입점. 여기서 안내도를 보고 구간을 정한다.
도보50분· 성곽길 오르막
- 10:1002
수어장대
전망30분산성 안에서 가장 높은 지점. 맑은 날 서울 방향이 트인다.
도보40분· 성곽길 내리막 → 서문
- 11:2003
산성로터리 먹거리촌
식당1시간 10분닭백숙·손두부를 파는 가게가 모여 있다. 주말 점심에는 대기가 있다.
시각은 출발 시각에 체류·이동 시간을 더해 계산한 것이라 실제 이동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휴무일이 적히지 않은 지점은 확인하지 못한 것이며, 쉬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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