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 1박 2일
하회마을은 서두르면 안 보인다
Photo Areum Down / Pexels
총 소요
8시간
지점 5곳
서울에서
2시간 30분
편도
이동
차 필요
좋은 시즌
4~5월, 9~11월
하회마을과 도산서원을 이틀에 나눠 본다. 두 곳이 서로 멀어 하루에 넣으면 이동만 하다 끝난다.
하루에 둘 다 넣지 않는다
하회마을과 도산서원은 차로 40분 넘게 떨어져 있다. 하루에 둘 다 넣으면 각각 한 시간씩 보고 이동만 하다 끝난다. 이틀로 나누는 이유다.
하회마을은 사람이 사는 마을이다
관람용 재현 마을이 아니라 주민이 거주하는 곳이다. 가옥 내부는 개방 여부가 집집마다 다르다.
이동
안동역에서 하회마을까지 버스가 있지만 배차가 넓다. 자가용 또는 택시를 전제로 잡았다.
부용대를 놓치지 않는다
마을 건너편 절벽이다. 마을 전체가 한눈에 보이는 유일한 지점인데 나룻배를 타거나 차로 돌아가야 해서 그냥 지나치기 쉽다.
Timeline
지점과 이동
총 8시간 · 지점 5곳. 출발 시각을 바꾸면 아래 시각이 다시 계산됩니다.
- 09:00
- 11:4502
부용대
전망40분마을 건너편 절벽. 마을 전경이 보이는 유일한 지점이다.
자가용30분
- 12:5503
안동 구시장 찜닭골목
식당1시간 20분찜닭을 파는 가게가 한 골목에 모여 있다. 양이 많아 인원수보다 적게 시키는 편이 낫다.
자가용10분· 숙소 — 1박
- 14:25
- 16:2005
월영교
산책40분목교. 야간 조명이 들어오지만 둘째 날 일정이면 낮에 지나게 된다.
시각은 출발 시각에 체류·이동 시간을 더해 계산한 것이라 실제 이동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휴무일이 적히지 않은 지점은 확인하지 못한 것이며, 쉬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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