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스로이스 트렌트 1000, 블레이드 손질로 정비 주기 3배 늘렸다
롤스로이스가 787용 트렌트 1000 엔진의 고압터빈 블레이드를 두 단계에 걸쳐 새로 설계해, 기존 TEN 대비 정비소 입고 간격을 3배로 늘린 XE 사양을 내놨다. 2011년 취항 후 균열 문제로 2018년 드림라이너 50대 가까이가 발이 묶였고, 그 사이 GE가 787 엔진 시장의 3분의 2를 가져갔다. 신규 787은 이미 XE로 출고되고 있으며 기존 엔진 교체는 2027년 말 완료가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