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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뉴스

노선·비자·요금 제도·안전 공지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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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ranquil view of an airplane wing against a pastel sky, symbolizing travel and freedom.photoGraph / Pexels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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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마일 좌석 찾기, 24개 항공사 프로그램을 한 번에 — Seats.aero 활용법

더포인츠가이는 항공사 마일 특전 좌석을 찾을 때 Seats.aero를 가장 많이 쓴다고 밝혔다. 24개 항공사 로열티 프로그램의 좌석 상황을 한 번의 검색으로 비교할 수 있고, 날짜·출발지·마일 상한·좌석 수로 걸러낼 수 있다. 무료 요금제로도 기본 검색과 이메일 알림이 되고, 유료 Pro는 실시간 확인과 문자 알림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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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ozy bedroom with a stunning mountain view through the window at sunset.Tobi / Pexels
여행 뉴스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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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요 모회사 프리즘, 상장 앞두고 '모텔 6'가 매출 절반 — 미국 중저가 숙박으로 무게추 이동

오요의 모회사 프리즘이 인도 증시 상장을 준비하며 최대 66억 루피(6억 9,200만 달러) 조달에 나섰다. 연차보고서상 미국 체인 모텔 6가 그룹 총예약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고, 인도는 기술·운영 거점 역할로 옮겨가고 있다. 호텔을 중개만 하던 모델에서 벗어나 객실 운영과 수익 구조를 직접 쥐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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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p of people pointing at a Tokyo subway map, planning their route in Japan's capital city.Bor Jinson / Pexels
여행 뉴스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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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호텔 수요 둔화 속, 셰발이 장기 체류에 거는 승부수

영국 럭셔리 호스피탈리티 기업 셰발 컬렉션이 중동을 핵심 성장축으로 삼아 몇 년 안에 포트폴리오를 두 배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두바이에서는 부엌과 거실을 갖추고 호텔식 서비스를 더한 서비스드 아파트로 중장기 투숙객을 공략해 왔다. 다만 S&P는 두바이 수요 회복 시점을 2027년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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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desk with a blue bottle and empty glasses beside a soft lit window.Tasso Mitsarakis / Pexels
여행 뉴스산업·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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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는 10억 유로 늘었는데 이익은 줄었다 — 호텔베드의 마진 압박

호텔베드를 운영하는 HBX 그룹이 올해 처리 거래액을 10억 유로 이상 늘리면서도 매출은 제자리, 조정 EBITDA는 감소를 전망했다. 회사는 원인으로 수요 부진이 아니라 수수료율(테이크레이트) 변화를 꼽았다. 주가는 2025년 2월 상장가 11.50유로에서 3분의 1가량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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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ers seated and waiting at São Paulo airport terminal, engaging with smartphones.Lucas Oliveira / Pexels
여행 뉴스산업·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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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홀딩스 B2B가 익스피디아를 앞섰다는 추정치 등장

BTIG 애널리스트가 부킹홀딩스의 B2B 객실 판매량이 최근 12개월 약 1억 9600만 박으로 익스피디아의 약 1억 7000만 박을 15%가량 웃돈다고 추정했다. 업계는 그간 익스피디아를 B2B 1위로 봐왔다. 부킹홀딩스가 B2B 실적을 공개하지 않는 탓에 규모가 과소평가돼 왔다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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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 devices for taking photo and scissors with pencil composing with herbarium and detailed map of world on table in roomWallace Chuck / Pexels
여행 뉴스산업·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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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에 다시 마음 열던 캐나다인, 관세 전쟁에 발목

캐나다인의 미국 여행이 4개월 연속 전년 대비 증가세를 보이던 시점에 양국 간 관세 분쟁이 격화됐다. 백악관이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를 매기자 캐나다도 약 200억 달러 규모 보복 관세로 맞섰다. 미국 인바운드 관광 회복과 호텔·여행지 수요에 다시 불확실성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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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iting hotel room interior featuring a comfortable bed and soft morning light filtering through the window.Eliezer Muller /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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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호스트가 직접 데려온 손님에겐 수수료를 깎아준다

에어비앤비가 일부 호스트에게 '다이렉트 부킹 링크'를 주고, 그 링크로 들어온 예약에는 호스트 서비스 수수료를 낮춰주는 실험을 하고 있다. 링크는 리스팅 편집 화면에서 받아 SNS·이메일 등에 공유할 수 있고, 예약 자체는 여전히 에어비앤비 안에서 이뤄진다. 에어커버 같은 기존 혜택도 그대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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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ded scene inside Hong Kong International Airport terminal with travelers and signage.Angelyn Sanjorjo / Pexels
여행 뉴스산업·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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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관광의 다음 판은 '중간 등급'에서 갈린다

아프리카는 저가 숙소와 최고급 사파리 사이의 중간 등급이 비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026년 초 기준 호텔 개발 파이프라인은 12만 3,846실에 달하지만 대부분 고급·럭셔리에 몰려 있다. 숙소·교통·현지 체험이 따로 움직이는 구조를 잇는 쪽이 다음 성장을 가져간다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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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tage style bedroom with natural light and cozy decor.Markus Spiske / Pexels
여행 뉴스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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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호텔 예약에 AI 가짜 영상이 섞여 들어왔다

틱톡이 숙소·액티비티를 앱 안에서 예약하게 하는 '틱톡 고'를 열자, 실제로 없는 객실과 풍경을 보여주는 AI 생성 영상이 함께 퍼지고 있다. 애리조나 세도나의 한 리조트는 자기 숙소를 소개한다는 영상에서 존재하지 않는 스위트와 연못이 등장했다고 밝혔다. 성사된 예약마다 수수료가 붙는 구조여서, 홍보 영상처럼 보이는 가짜 콘텐츠를 만들 동기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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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filled aerial view of scenic mountains from airplane above Barcelona, Spain.Alina Rossoshanska / Pexels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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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 두바이·홍콩 노선서 A380 전면 철수

싱가포르항공이 최신 스케줄 업데이트에서 싱가포르~두바이, 싱가포르~홍콩 노선의 향후 A380 운항 계획을 모두 삭제했다. 두 노선 모두 777-300ER로 대체되며, 두바이 노선은 2026년 10월 25일 A350-900으로 재개된 뒤 2027년 3월 28일부터 777-300ER이 투입된다. 2027년 4~7월 싱가포르발 A380 운항은 여섯 개 노선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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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up of hands holding a map for navigation and travel direction.Tima Miroshnichenko / Pexels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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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하드, 2026년 북미 8개 도시로… 캘거리 신규 취항

에티하드항공이 2026년 미국·캐나다 8개 도시를 연결하며 창사 23년 만에 최대 북미 노선망을 운영한다. 왕복 좌석은 998,282석으로 전년보다 25.7% 늘어 2017년 최고치를 20% 이상 넘어선다. 10월 25일에는 중동과 캐나다 서부를 잇는 첫 노선인 아부다비–캘거리가 주 4회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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