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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뉴스

노선·비자·요금 제도·안전 공지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2,222 건
여행 뉴스문화·역사
1981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AI 첨단전력과 '자주국방' 선보인다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가 10월 1일 충남 계룡대 활주로에서 열린다. 국방부는 '자주국방 실현! 대체불가 국군'을 주제로 AI와 첨단과학기술 기반의 미래 군 비전과 자주국방 역량을 선보일 계획이다. 올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계룡군문화축제'가 열리는 장소에서 함께 진행돼, 장병 중심 행사를 넘어 국민이 참여하는 축제형 행사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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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뉴스문화·역사
1982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 무대 공연 대신 꽃길 중심 '머무는 축제'로

제26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가 9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불갑사 관광지구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무대 공연 중심에서 벗어나 꽃을 천천히 보고 걷고 머무는 체류형 축제로 방향을 바꾼다. 영광군은 지난 1일 행정지원계획 시달회의를 열어 축제 방향과 주요 프로그램, 부서·읍면별 지원 사항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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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뉴스문화·역사
1983

인천시,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 개최… 체류형 관광 활성화 추진

인천시가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을 연다. 무대는 5개로 구성되며 YB, Young K(DAY6), 김준수(XIA), 체리필터, 국카스텐 등 70여 팀이 참여한다. 시는 이 행사를 대규모 이벤트와 지역 관광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모델로 육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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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뉴스산업·트렌드
1984

"관광통역안내사가 여행상품 기획·판매?"…인바운드 반발에 공모전 손봤다

한국관광공사가 관광통역안내사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공모전을 두고 인바운드 여행업계에서 무등록 여행업을 부추길 수 있다는 반발이 나왔다. 공사는 논란이 일자 공모전 명칭과 일부 내용을 수정했다. '2026 관광통역안내사 여행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전'은 9월 7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고 공모작은 9월 11일부터 10월 2일까지 제출하며, 자격증 소지자면 국적·경력과 무관하게 최대 3인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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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985

알래스카항공 애트모스 리워즈 9월 특가, 뉴욕–런던 2만 포인트

알래스카항공의 애트모스 리워즈가 매달 첫째 수요일 진행하는 '글로벌 게터웨이' 9월분을 열었다. 뉴욕–런던 2만 포인트, 뉴욕–타이베이 3만 포인트처럼 특정 노선 특가가 나왔고 예약 마감은 9월 5일이다. 다만 공지된 최저가가 실제로 잡히지 않는 목적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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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986

유나이티드, 지연 시 '이른 편' 자동 대기 알림과 게이트 음식 픽업 시범 운영

유나이티드항공이 지연으로 뒷 항공편에 재예약된 승객이 확정 좌석을 유지한 채 같은 목적지의 이른 항공편 최대 3편을 대기 명단으로 걸어둘 수 있는 앱 기능을 내놨다. 좌석이 나면 문자로 알려준다. 뉴어크 터미널 C 9개 게이트에서는 샌드위치·음료·여행 용품을 미리 주문해 게이트 선반에서 받아가는 시범 서비스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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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987

EES 도입 후 유럽 공항 줄은 여전하다 — 공항 에스코트 서비스가 답일까

EU의 새 출입국 시스템(EES)이 여권 도장을 생체정보 등록으로 바꿨지만, 적응 기간이 성수기와 겹치며 공항 대기는 길어졌다. 더포인츠가이는 로마 피우미치노에서 2시간 환승을 앞두고 유료 공항 에스코트 '스카이VIP'를 써봤다. 게이트에서 만난 직원이 지문 등록 요령을 알려주고 별도 동선으로 안내해 환승은 순조로웠지만, 요금은 1인 415달러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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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988

에어캐나다, 10년간 장거리 16개 공항 운항 중단… 유럽 9곳·아시아태평양 중심

에어캐나다가 지난 10년 사이 유럽 9개 공항, 아프리카·아시아태평양 6개 도시, 중동 1개 공항에서 장거리 운항을 접었다. 멜버른·뭄바이·알제 등은 복항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기재 도입이나 러시아 영공 우회 문제로 기약이 없다. 중동 거점은 카타르에서 에미레이트로 옮겨가, 도하 대신 두바이 노선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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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989

아메리칸항공 로열티 포인트 리워드, 마일리지 구간별로 뭘 고르는 게 이득인가

아메리칸항공은 상위 등급 외에도 로열티 포인트가 특정 구간에 닿을 때마다 보너스 마일, 시스템와이드 업그레이드, 하얏트 등급 같은 혜택을 골라 받게 한다. The Points Guy 필자는 구간마다 선택지가 어떻게 다르고 자신은 무엇을 택했는지 정리했다. 적립 자격 연도는 3월 1일부터 이듬해 2월 말까지이고, 선택 기한은 그 종료 후 한 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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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뉴스산업·트렌드
1990

미국 여행업계, 트럼프에 "2030년 외국인 1억 명" 목표 요청

미국 여행업 경영진들이 백악관 회동에서 2030년까지 연간 외국인 방문객 1억 명 조금 넘는 수준을 목표로 삼자고 제안했다. 달성하면 프랑스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많이 찾는 나라가 된다. 넉 달 연속 인바운드 감소와 월드컵 직후라는 시점에 나온 요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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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뉴스산업·트렌드
1991

아마데우스 여행 부문 사장 "닫힌 생태계보다 열린 기반이 여행자에게 이롭다"

아마데우스 여행 부문 사장 데시우스 발모르비다가 9월 뉴욕에서 열리는 스키프트 글로벌 포럼을 앞두고 업계 방향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각 기업이 닫힌 생태계를 구축할수록 여행자의 선택권과 혜택은 줄어든다고 봤다. 신분 인증, 데이터 표준, 상호운용성 같은 공통 기반은 경쟁 대신 협력의 영역이라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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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992

미국 국내선 최장거리 1위는 보스턴–호놀룰루 5,095마일, 겨울에만 열린다

미국 국내선 중 가장 긴 노선은 보스턴–호놀룰루로 5,095마일, 게이트 투 게이트 11시간 30분이 걸린다. 델타가 12월 19일 운항을 재개하지만 3월에 접을 계획이어서 사실상 겨울 한정 노선이다. 상위권은 뉴욕 JFK·뉴어크·워싱턴 덜레스 등 동해안발 하와이 노선이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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