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제7대 사장 공개 모집
제주관광공사 임원추천위원회가 제7대 사장을 공개 모집한다. 임추위는 지난 8일 회의에서 10월 31일 임기가 만료되는 사장 직위를 공모하기로 의결했으며, 접수는 오는 29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 신임 사장의 임기는 3년이고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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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비자·요금 제도·안전 공지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제주관광공사 임원추천위원회가 제7대 사장을 공개 모집한다. 임추위는 지난 8일 회의에서 10월 31일 임기가 만료되는 사장 직위를 공모하기로 의결했으며, 접수는 오는 29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 신임 사장의 임기는 3년이고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트리니티항공이 10일 오전편부터 새 사명 '트리니티항공' 이름으로 운항을 시작했다. 국내선은 06:10 대구-제주 TW801편, 국제선은 06:55 인천-나리타 TW237편이 첫 운항편이다. 신규 CI를 처음 적용한 항공기 HL8754는 김포-제주 노선 TW705편에 처음 투입됐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3일 인천공항 항공교육원에서 올해 상반기 '에어사이드 운영 우수항공사 시상식'을 열었다. 상반기 일평균 1회 이상 출발편을 운항한 64개 항공사의 약 21만 편 운항 데이터를 평가 대상으로 삼았다. 평가 항목에는 목표 주기장 출발시간(TOBT) 준수율이 60점으로 포함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방공항을 중심으로 지역관광 성장축을 만들기 위한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을 확정했다. 방한 관광객을 지방으로 분산시키려는 '지방공항 관광권 육성' 정책의 일환이다. 지방공항을 관문으로 인근 관광도시를 연결해 입국부터 이동, 체류, 체험까지 이어지는 지역관광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프론티어항공이 올랜도에서 보고타·메데인·카르타헤나로 가는 직항을 새로 띄운다. 창사 이래 첫 남미 취항이며, 올해 문을 닫은 스피릿항공이 운항했던 노선들이다. 남미행 저비용 선택지가 다시 생긴다는 뜻이다.
유럽 일반법원이 부킹홀딩스의 이트래블리 인수 금지 결정을 그대로 유지했다. 항공권 예약이 고마진 호텔 사업으로 고객을 흘려보내 부킹의 시장 지배력을 굳힌다는 논리였다. 같은 기간 익스피디아는 티켓츠와 카트롤러를 사들이며 B2B 사업을 키웠다.
팔라디움 호텔 그룹이 이비사의 그란드 팔라디움 셀렉트 팰리스에 해양 보전 랩을 열고 리조트 안에 해초 양식장을 두었다. 투숙객은 양식장을 둘러보거나 다이빙으로 보전 현장을 볼 수 있다. 다만 이 활동의 재원은 호텔 운영 예산이 아니라 그룹 재단이 댄다.
스위스의 전투기 체험 예약 업체 MiGFlug가 4월 1일에 올린 'SR-71 블랙버드 탑승권 99만 9,999달러' 공지가 만우절 농담이었는데도 몇 달 동안 진짜 상품처럼 퍼졌다. 게시물 안에 '민간 탑승은 불가능하다'는 문구까지 있었지만, 함께 적힌 실제 제원이 농담보다 더 믿기 힘들어 구분이 어려웠다. 실물 블랙버드를 보려면 조지아주 워너로빈스 항공박물관 같은 전시 시설로 가야 한다.
델타항공이 애틀랜타 허브에서 8개 노선을 정리했다. 세인트빈센트를 뺀 나머지는 탑승률 80% 이상이었고, 프레즈노·래피드시티는 90%를 넘긴 달도 있었다. 노선을 없앤 대신 솔트레이크시티·미니애폴리스·디트로이트 등 다른 허브와 제휴사 환승으로 수요를 흡수하는 구조다.
ready made / Pexels주요 국가의 철도 패스가 가격과 조건을 조정하고 있다. 좌석 예약 필수 구간이 늘면서 패스의 실질 이득이 달라졌다.
블랙버드는 체인 중심의 기존 외식 적립과 달리 독립 식당과 카페를 묶는 결제·적립 앱이다. 뉴욕을 포함한 9개 지역에서 쓸 수 있고, 1달러당 3~7포인트를 쌓아 100포인트를 1달러로 되돌려 쓴다. 신용카드 결제와 겹쳐 적립되는 점이 가장 크고, 가맹점이 아직 적다는 점이 가장 아쉽다.
IHG가 이베로스타 비치프론트 리조트를 축으로 올인클루시브 포트폴리오를 넓혔고, IHG 웹사이트나 앱에서 검색·비교·예약이 가능하다. 유료 숙박은 1달러당 10포인트가 쌓이고, 포인트로 리워드 나이트도 끊을 수 있다. 다만 인원수와 식사 플랜에 따라 필요 포인트가 달라지고, 외부 여행사 예약은 적립·혜택 대상에서 빠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