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G 원 리워즈로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예약하기: 적립과 차감 요령
요약
IHG가 이베로스타 비치프론트 리조트를 축으로 올인클루시브 포트폴리오를 넓혔고, IHG 웹사이트나 앱에서 검색·비교·예약이 가능하다. 유료 숙박은 1달러당 10포인트가 쌓이고, 포인트로 리워드 나이트도 끊을 수 있다. 다만 인원수와 식사 플랜에 따라 필요 포인트가 달라지고, 외부 여행사 예약은 적립·혜택 대상에서 빠질 수 있다.
IHG가 올인클루시브 리조트를 자사 예약 채널 안으로 끌어들였다. 중심은 멕시코·카리브해·유럽·아프리카의 이베로스타 비치프론트 리조트이고, 여기에 멕시코의 홀리데이 인 클럽 베케이션 계열, 플로리다의 voco 샌드파이퍼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처럼 미국 내 선택지도 포함된다. 리비에라 칸쿤, 도미니카공화국 바바로, 마요르카 등 목적지별로 IHG 웹사이트나 앱에서 검색하고 비교할 수 있다.
올인클루시브는 식사·음료·액티비티가 요금에 묶여 있다는 점이 장점이지만, 그동안은 호텔 로열티 프로그램과 잘 맞물리지 않았다. 지금은 적격 숙박에 1달러당 10포인트가 쌓이고 엘리트 등급 보너스가 더 붙는다. 객실 단가가 일반 호텔보다 높은 유형이라 적립 규모도 그만큼 커진다. 엘리트 나이트 크레딧과 마일스톤 리워드에도 반영되며, 등급이 없어도 회원 요금과 와이파이, 오후 2시 레이트 체크아웃은 (호텔 상황에 따라) 쓸 수 있다.
포인트 차감 예약은 요금 조건을 '리워드 나이트'로 바꿔 검색하고, 객실별로 '리워드 나이트 + 올인클루시브' 표시를 눌러 무엇이 포함되는지 확인하는 순서다. 검색할 때 아이를 포함한 실제 투숙 인원을 정확히 넣어야 한다. 인원과 식사 플랜이 단가를 바꾸기 때문이다. 이베로스타 셀렉션 칸쿤은 성인 2명이면 1박 9만 포인트, 성인 2명과 아동 2명이면 13만5000 포인트가 되는 식이고, 스페인의 이베로스타 웨이브스 크리스티나처럼 조식만·하프보드·풀 올인클루시브를 골라 각기 다른 단가로 예약할 수 있는 곳도 있다.
주의할 지점은 예약 경로다. IHG 웹사이트나 앱 같은 적격 경로로 예약하고 회원번호가 예약에 붙어 있어야 하며, 대부분의 온라인 여행사를 거치면 적립과 회원 혜택 모두 인정되지 않을 수 있다. IHG 원 리워즈 신용카드 보유자는 4박 이상 리워드 나이트 예약에서 넷째 밤이 무료로 처리된다.
이 글은 The Points Guy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The Points Guy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태국 센타라, '자산 경량화'로 해외 확장 가속 — 대형 투자자와 복수 호텔 묶음 계약 노린다
태국 센타라 호텔&리조트가 호텔을 한 채씩 사들이는 방식 대신 대형 부동산 투자자와의 제휴로 해외 확장에 나선다. 마이클 헨슬러 최고운영책임자는 직접 자금을 대지 않고 외부 소유 호텔을 위탁 운영하는 '자산 경량화' 전략으로 간다고 밝혔다. 8월 기준 52개 호텔을 운영 중이며 개발 파이프라인에 41곳이 더 올라 있다.
초이스 프리빌리지 포인트, 숙박에 쓰는 게 낫다
The Points Guy는 초이스 프리빌리지 포인트의 가치를 포인트당 0.85센트로 보고, 그 이상을 받을 수 있는 쪽은 사실상 숙박 예약뿐이라고 정리했다. 리워드 숙박은 6,000포인트에서 시작하고 대부분은 1박 8,000포인트 이상이다. 기프트카드·크루즈 크레딧·AARP 회원권은 포인트당 0.3~0.46센트 수준으로 떨어진다.
괌 호텔 5곳 '가을 페이백' 프로모션, 최대 79% 할인
괌을 대표하는 호텔 5곳(더 츠바키 타워, PIC 괌, 힐튼 괌 리조트 & 스파, 호텔 닛코 괌, 리가로얄 라구나 괌 리조트)이 11월까지 '괌 가을 페이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대 79% 할인과 추가 혜택을 제공하며, 겨울 성수기 여행객을 겨냥한 것이다. 동계 시즌 괌 노선 항공권 가격이 낮아지고 원·달러 환율도 하락한 상황이 배경으로 꼽힌다.
에어비앤비, 호스트에 '권장 요금' 기능 도입… 호텔 체인식 운영 지원으로 가나
에어비앤비가 지난달 호스트용 다이내믹 프라이싱 도구를 추가했다. 번스타인은 이를 힐튼·메리어트·IHG 같은 호텔 그룹이 자산 소유주를 관리하듯 에어비앤비가 '소프트 프랜차이즈' 사업자로 가는 첫 단계로 본다. 설계 컨설팅, 청소 조율, 보험 같은 호스트 지원 서비스가 뒤따를 가능성이 거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