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항공, 인천~나고야 노선 예약 오픈
트리니티항공이 이달 18일 인천~나고야 노선 예약을 열었다. 이 노선은 12월 18일부터 매일 운항하며, 인천 오전 8시 출발·나고야 주부국제공항 9시 55분 도착, 귀국편은 주부공항 오전 10시 55분 출발·인천 오후 1시 5분 도착 일정이다. 비행시간은 약 2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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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비자·요금 제도·안전 공지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트리니티항공이 이달 18일 인천~나고야 노선 예약을 열었다. 이 노선은 12월 18일부터 매일 운항하며, 인천 오전 8시 출발·나고야 주부국제공항 9시 55분 도착, 귀국편은 주부공항 오전 10시 55분 출발·인천 오후 1시 5분 도착 일정이다. 비행시간은 약 2시간이다.
모두투어가 2026년 8월 10일부터 9월 11일까지 33일간 전사 프로모션 ‘2026 모두투어 트래블 페스타’를 진행했다. 모두투어 내부 집계 기준으로 프로모션 기간 해외여행 예약은 직전 동기 대비 58.9%, 매출은 56.4% 늘었다. 회사는 추석 연휴와 가을·겨울 여행 수요가 유입되며 하반기 해외여행 예약이 확대된 것으로 분석했다.
트리니티항공이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적용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공개했다. 이달 10일 국내선 대구~제주, 국제선 인천~나리타 노선부터 새 브랜드로 운항을 시작했고, 이에 맞춰 홈페이지·모바일 앱·공항 카운터의 브랜드 전환을 마쳤다. 홈페이지는 기존 메뉴 구성과 주요 기능을 유지한 채 디자인만 새 브랜드에 맞춰 바꿨다.
진에어가 9월 1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취항식을 열고 중국 후베이성 이창 노선 운항을 시작했다. 9월 17일부터 10월 11일까지는 주 2회(목·일) 운항하며, 인천 출발은 오후 8시 25분, 이창 출발은 오후 11시 55분으로 비행시간은 약 3시간 30분이다. 10월 12일부터 11월 29일까지는 주 4회로 늘어난다.
트래블데일리가 창간 11주년을 맞아 독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글이다. 11년 동안 여행산업 현장을 매일 기록해왔으며, 그사이 여행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고 당연하던 것들이 사라지며 새로운 질서가 등장했다고 밝힌다. 발행인은 '11'이라는 숫자에서 MBC의 옛 프로그램 '영11'을 떠올렸다고 적었다.
핀에어가 10월 25일부터 헬싱키에서 방콕을 거쳐 멜버른까지 매일 운항한다. 기종과 편명을 그대로 유지하는 직항편이며, 태국–호주 구간 운수권도 확보해 방콕에서 멜버른까지만 타는 것도 가능하다. 영국항공도 내년 1월 11일 런던–쿠알라룸푸르–멜버른 노선을 띄운다.
롤리더럼 국제공항(RDU)은 1987년 아메리칸항공, 1995년 미드웨이항공이 연이어 환승 허브를 만들려다 모두 실패한 공항이다. 샬럿과 애틀랜타라는 더 큰 허브 사이에 끼여 환승 수요를 확보하지 못한 것이 공통 원인이었다. 지금은 허브 항공사 없이 80개 도시를 직항으로 잇는 공항으로 재편됐고, 델타는 이곳을 미국 내 세 곳뿐인 공식 거점 도시로 지정해 두고 있다.
플로리다에서 테네시로 운구되던 고인의 유해가 애틀랜타 환승 규정 시간을 2분 못 채워 다음 편으로 재예약됐다. 멤피스 도착이 화물 인수 마감 시각을 넘기면서 유해는 하룻밤 공항에 남았고, 유족은 냉장 없이 방치돼 마지막 대면이 불가능해졌다고 주장한다. 델타 측은 냉장 설비가 정상 가동됐다고 밝혀 양측 설명이 엇갈린다.
유나이티드항공이 새로 들여오는 보잉 787-9는 비즈니스석이 48석에서 64석으로 늘어난다. 인도 예정 물량이 약 66대에 달해 공항 라운지가 감당할 프리미엄 승객이 구조적으로 불어난다. 항공사는 라운지 확장 후보지 두 곳을 검토 중이며 LA와 시카고가 유력하게 거론된다.
강원도 철원군이 19일 오후 3시 고석정 꽃밭 일원에서 '세종대왕 철원 강무행차'를 재현했다. 조선왕조실록에 따르면 세종대왕은 재위 32년(1418~1450년) 동안 사냥과 군사 훈련을 위해 철원·재송평 일대를 19차례 찾았고, 이 기록을 근거로 행차를 재현한 것이다. 취타대를 선두로 말을 탄 세종대왕 행렬이 고석정 관광정보센터에서 고석정 꽃밭 특설무대까지 이동했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의 김천 행사가 9월 19일 열렸다. 경북도와 도내 6개 시군(김천, 문경, 봉화, 상주, 영주, 예천)이 함께 추진하는 릴레이형 산림관광 체험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숲길과 트레일 코스를 걸으며 지역 산림관광을 체험하고, 코스는 초중급자부터 숙련자까지 아우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섬진강기차마을 일원에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남도 콘텐츠페어'가 열린다. 지역 콘텐츠 기업과 창작자, 관광객이 함께하는 행사로 콘텐츠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같은 기간 '제26회 곡성심청 어린이대축제'(10월 8~11일)도 함께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