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얏트 계열 언더캔버스, 산타페에 첫 뉴멕시코 글램핑장 — 디어밸리엔 캐노피 바이 힐튼
월드 오브 하얏트 소속 언더캔버스가 내년 4월 산타페에 뉴멕시코 첫 지점을 연다. 유타주 파크시티 디어밸리 슬로프 초입에는 힐튼의 중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캐노피가 문을 열었다. 윈덤 리워즈의 새 4단계 보상 차트도 9월 15일부터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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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하얏트 소속 언더캔버스가 내년 4월 산타페에 뉴멕시코 첫 지점을 연다. 유타주 파크시티 디어밸리 슬로프 초입에는 힐튼의 중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캐노피가 문을 열었다. 윈덤 리워즈의 새 4단계 보상 차트도 9월 15일부터 적용됐다.
우버가 승차·배달에 이어 호텔로 사업을 넓히고 있다. 다라 코스로샤히는 익스피디아 시절부터 한 플랫폼 안에 여행의 더 많은 단계를 담는 방식을 밀어붙여 왔다. 우버의 강점이 일상적으로 반복되는 앱 사용 습관이라면, 에어비앤비의 강점은 애초에 여행을 의도한 이용자라는 점이다.
노랑풍선이 여행기업의 인프라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연이어 진행했다. 장기기증을 실천한 기증인과 유가족을 위한 도심 나들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역사·문화 체험 등이 포함됐다. 9월 9일 '장기기증의 날'을 맞아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함께 '위드히어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와이키키 중심의 아웃리거 리조트가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처음 열리는 '플레이버스 오브 와이키키 레스토랑 위크'에 맞춘 미식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한국인 여행객 대상 프로모션에는 리조트피 면제와 하루 50달러 다이닝 크레딧이 포함된다.
에어아시아가 2026 스카이트랙스 세계 항공 어워드에서 '세계 최고 저비용 항공사'로 선정됐다. 17년 연속 수상이며, 에어아시아가 운항 25주년을 맞은 해에 나온 결과다. 스카이트랙스 수상은 전 세계 여행객 대상 설문을 바탕으로 매년 선정된다.
아오모리의 온천 숙소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가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 이벤트 '네부타 할로윈'을 연다. 할로윈과 아오모리 전통 네부타를 결합한 행사다. 올해는 전통 네부타 제작 기법으로 사과 모양 등롱에 직접 표정과 색을 입히는 '독사과 네부타 만들기' 체험이 새로 추가됐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10월 4일까지 온라인으로 해변 스포츠 축제 ‘2026 제주 비치 게임즈’ 참가자를 모집한다. 행사는 10월 10일 제주시 구좌체육공원과 김녕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린다. 기존 해양레저 행사가 체험 프로그램 나열에 그쳐 체류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판단에서, 경기·체험·관광을 한 무대에 묶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18일 매종글래드제주호텔에서 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 기념포럼을 열었다. '살아있는 문화유산, 지속 가능한 미래를 그리다'를 대주제로 한 이날 행사에는 제주 현직 해녀와 출항 해녀, 전국 각지의 해녀를 비롯해 국내외 유관기관·국제기구·학계·업계 전문가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첫 기조연설은 박상미 한국외국어대 교수(전 주유네스코 대한민국대표부 대사)가 맡아 2006년 첫 국제학술회의 발표부터 2016년 유네스코 등재까지의 과정을 짚었다.
튀르키예 에게해 연안은 청록빛 바다와 마을, 고대 유적, 미식이 이어져 드라이브 여행에 적합하다. 로드트립은 차나칼레에서 시작해 갈리폴리 반도의 역사 유적과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트로이 고대도시를 거친다. 트로이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면 맑은 청록빛 바다로 알려진 아소스에 닿는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9월 17일 ‘2026년 관광 데이터 분석 포스터 공모전’ 본선과 시상식을 열었다. 참가자는 연구원의 관광지식정보시스템이 제공하는 국민여행조사, 외래관광객조사, 관광산업조사 등을 활용해 지역 관광 현상을 분석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공모전 주제는 ‘데이터 기반 지역 관광 활성화’다.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11일부터 7박 8일간 구미대양주 신흥시장의 유력 여행사 바이어 20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트래블마트와 지역특화 팸투어를 진행했다. 독자적인 해외 마케팅망을 갖추기 어려웠던 국내 인바운드 전담 여행사(DMC)에 신흥시장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고부가 방한 상품 개발을 지원하려는 취지다. 체류 기간이 길고 유명 관광지보다 현지인의 일상과 로컬 문화 체험을 선호하는 신흥시장 방한객의 특성을 반영해 맞춤형 특수목적관광(SIT)을 고려했다.
괌의 럭셔리 호텔 더 츠바키 타워가 인피니티 풀과 투몬 베이를 잇는 투숙객 전용 계단을 새로 열었다. 이 계단을 통해 투숙객은 풀에서 해변으로 곧장 이동할 수 있다. 계단 개방과 함께 투숙객 대상 카약 무료 대여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