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등재 10주년 기념포럼 개최
요약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18일 매종글래드제주호텔에서 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 기념포럼을 열었다. '살아있는 문화유산, 지속 가능한 미래를 그리다'를 대주제로 한 이날 행사에는 제주 현직 해녀와 출항 해녀, 전국 각지의 해녀를 비롯해 국내외 유관기관·국제기구·학계·업계 전문가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첫 기조연설은 박상미 한국외국어대 교수(전 주유네스코 대한민국대표부 대사)가 맡아 2006년 첫 국제학술회의 발표부터 2016년 유네스코 등재까지의 과정을 짚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18일 매종글래드제주호텔에서 ‘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 기념포럼'을 개최했다.‘살아있는 문화유산, 지속 가능한 미래를 그리다’를 대주제로 정한 이날 포럼에는 제주 현직 해녀와 출항 해녀, 전국 각지의 해녀, 그리고 국내·외 유관기관, 국제기구, 학계, 업계, 전문가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첫 번째 기조연설에 나선 박상미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前 주유네스코 대한민국대표부 대사)는 2006년 첫 국제학술회의 발표부터 2016년 유네스코 등재,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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