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 40만명 몰린 천안, 박람회 끝나도 볼거리 남았다…가을에 가볼 5곳
독립기념관에서 9월 2일부터 6일까지 열린 '2026 천안 K-컬처박람회'에 닷새간 40만 2,000여 명이 다녀갔다. 지난해 35만 6,448명보다 4만 5,000여 명 늘어난 수치다. 다비치·리센느의 개막 공연, YB·10cm의 K-ROCK 콘서트, 김나영·멜로망스·케이윌의 K-OST 콘서트가 이어졌고 전시는 K-푸드·K-웹툰·K-POP 중심 체험형으로 재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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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에서 9월 2일부터 6일까지 열린 '2026 천안 K-컬처박람회'에 닷새간 40만 2,000여 명이 다녀갔다. 지난해 35만 6,448명보다 4만 5,000여 명 늘어난 수치다. 다비치·리센느의 개막 공연, YB·10cm의 K-ROCK 콘서트, 김나영·멜로망스·케이윌의 K-OST 콘서트가 이어졌고 전시는 K-푸드·K-웹툰·K-POP 중심 체험형으로 재편됐다.
워싱턴 덜레스 공항이 신규 E 탑승동 개장을 시작으로 약 200억 달러 규모 확장에 들어간다. 2019년 대비 항공기 운항이 2045년까지 48% 늘 것으로 보고 게이트 36개를 추가한다. 공사는 단계별로 쪼개 진행해 운항 차질을 최소화하고, 60년 넘게 쓴 모바일 라운지는 결국 퇴역한다.
광주문학관이 17일 오전 9시 30분부터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목소리로 잇는 문학기행'을 진행한다. 시민 낭독가 10명이 참여해 만든 오디오북을 들으며 지역의 문학·역사 공간을 걷는 방식이다. 광주문학관 상주작가인 송재영 작가가 동행한다.
인도 관광부 수만 빌라 추가차관이 국내 여행 호황이 외래객 유치 부진을 가리고 있다고 경고했다. 아웃바운드 성장률이 4.8%로 인바운드를 크게 앞서면서 관광 수지가 적자 구조라는 지적이다. 인도 여행이 비싸지고 붐비는 사이 해외 마케팅 역량은 크게 줄었다.
에어버스 A318의 유일한 상업 운항사인 에어프랑스가 남은 4대의 퇴역 시점을 2026년 말에서 2027년 3월로 미뤘다. A320을 두 번 줄여 만든 이 기종은 항공사용으로 60대만 팔린 실패작이었다. 탑승 기회는 파리 샤를드골 출발 유럽 단거리 노선에 한정된다.
단양은 남한강변 산책길, 패러글라이딩, 동굴, 시장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초가을 여행지다. 지난 8월 개통한 617m 길이의 '시루섬 기적의 다리'가 새 명소로 더해졌다. 기존 만천하스카이워크, 이끼터널, 단양구경시장과 묶는 코스 구성이 가능해졌다.
클룩이 베트남 썬그룹의 레저·리조트·엔터테인먼트 계열사 썬 호스피탈리티 앤 엔터테인먼트(SHE)와 협력해 현지 주요 관광시설의 글로벌 판매를 확대한다. SHE는 베트남 각지에서 호텔과 리조트, 테마파크를 운영하며 다낭 썬월드 바나힐, 사파 썬월드 판시판, 푸꾸옥 썬월드 혼똠 등이 대표 시설이다. 이번 협력으로 해당 시설의 판매와 홍보가 클룩 채널을 통해 이뤄진다.
14일 오전 9시 57분 기준 원화 대비 주요 통화가 혼조세를 보였다. 달러/원은 1,344.10원으로 전거래일보다 2.1원(0.16%), 엔/원은 874.80원으로 1.76원(0.2%), 위안/원은 200.34원으로 0.05원(0.02%) 올랐다. 반면 유로/원은 1,557.54원으로 0.12원(0.01%) 내렸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가을 여행철을 맞아 '경주아트패스 가을 예술여행'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경주 주요 문화예술시설 4곳을 하나의 티켓으로 이용하는 경주아트패스를 1만3650원에 판매하며, 60% 이상 할인된 가격이다. 프로모션은 10월 13일까지 이어진다.
전북 남원시의 대표 상설 문화관광 콘텐츠인 '신관사또 부임행차' 마당극 공연이 다시 시작됐다. 조선시대 신임 사또의 부임 행렬을 재현한 이 공연은 올해 운영 20주년을 맞았으며, '춘향전'을 재해석한 마당극과 행렬, 댄스 퍼포먼스로 구성된다. 하반기 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사랑의 광장에서 광한루원까지 이어지는 거리 퍼레이드로 진행된다.
미국 대형 항공사 승무원과 조종사 상당수가 기지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심지어 다른 나라에 살면서 비행기로 출근한다. 기지 주변 집값이 비싸고 신입은 원하는 기지를 고를 수 없기 때문이다. 직원 할인 좌석은 빈자리가 있을 때만 탈 수 있어, 지각하면 해고까지 이어지는 위험을 안고 다닌다.
서울시가 오는 20일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광화문광장까지 걷는 '2026 서울 걷자 페스티벌'을 연다. 코스는 DDP를 출발해 흥인지문, 창덕궁 삼거리, 경복궁 사거리를 거쳐 광화문광장에 도착한다. 8월 10일 시작한 참가자 모집은 이틀 만에 5천 명이 마감됐으며, 참가자는 모바일 참가권을 지참하고 오전 7시 30분까지 DDP 디자인거리에 집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