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투어, 서울호서미래교육원과 파크골프 여행상품 MOU
내일투어가 10월 6일 서울호서미래교육원과 국내외 파크골프 여행상품 공동 기획·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교육원의 파크골프 교육 과정과 인적 네트워크에 내일투어의 여행상품 기획·운영 역량을 더해 파크골프 특화 상품을 함께 개발한다. 교육생과 동문, 관련 동호회·단체가 주된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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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비자·요금 제도·안전 공지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내일투어가 10월 6일 서울호서미래교육원과 국내외 파크골프 여행상품 공동 기획·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교육원의 파크골프 교육 과정과 인적 네트워크에 내일투어의 여행상품 기획·운영 역량을 더해 파크골프 특화 상품을 함께 개발한다. 교육생과 동문, 관련 동호회·단체가 주된 대상이다.
미국관광청이 캐롤린 베테타를 청장 겸 CEO 직무대행으로 임명했다. 베테타는 현 청장 겸 CEO인 프레드 딕슨의 뒤를 이어 11월 9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베테타는 1998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약 30년간 캘리포니아 관광청 청장 겸 CEO를 지냈고, 캘리포니아주 관광 차관을 거쳐 주지사 산하 비즈니스 경제개발국에서도 일했다.
제주항공이 12월 17일부터 부산~마닐라 노선에 주 5회(월·화·목·금·토) 일정으로 취항한다. 김해국제공항에서 밤 9시 30분(현지시각)에 출발해 다음날 0시 45분 마닐라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돌아오는 편은 마닐라에서 새벽 1시 45분에 출발해 아침 7시 20분 김해공항에 도착한다. 마닐라에는 인트라무로스와 산 아구스틴 성당, 산티아고 요새 등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거리와 성벽이 남아 있다.
트리니티항공과 에바항공이 인터라인 협력을 맺고 각사 운항 노선을 하나의 여정으로 묶어 판매한다. 트리니티항공 승객은 유럽 주요 도시에서 인천을 거쳐 타이베이로 가거나, 김포·대구·부산·제주에서 출발해 타이베이·가오슝을 경유해 클락·마닐라·상하이·항저우·광저우로 이동할 수 있다. 반대로 에바항공 승객은 타이베이·가오슝에서 출발해 인천·김포·대구·부산·제주를 경유해 트리니티항공의 일본 노선으로 연결된다.
이운재 한국여행사협회 회장(도우미여행사 대표)의 차녀 이세은 양이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1시에 결혼한다. 예식은 서울 종로 코리아나호텔 2층 연회장에서 열린다.
국내 중위권 여행사들의 동계 시즌 예약 실적에서 해외여행 시장의 방향을 가늠할 변화가 나타났다. 일본과 중국 등 단거리 여행지가 여전히 예약을 주도하지만 동남아 휴양지와 유럽 등 중장거리 노선의 증가세도 뚜렷하다. 노랑풍선과 모두투어가 공개한 데이터에서는 여행 시기에 따라 선호 목적지가 갈리고 기존 인기 관광지에서 새로운 지역으로 수요가 분산되는 흐름도 확인된다.
래디슨 호텔 그룹이 2030년까지 인도 내 호텔을 500곳으로 두 배 늘리겠다고 밝혔다. 인수는 하지 않고, 인도 호텔 그룹을 네트워크와 멤버십에 끌어들이는 제휴 방식을 택한다. 중소도시와 '현지 기업' 이미지가 전략의 축이다.
미국인의 집에서 사람을 초대하는 빈도가 50년 만에 42%에서 12%로 떨어졌다. 약속 하나를 만드는 데 드는 수고가 커지면서, 여행업계는 그 '조율' 자체를 상품으로 팔기 시작했다. 낯선 사람들과 떠나는 단체 여행이 늘어나는 배경이다.
코르푸에서 뉘른베르크로 향하던 코렌돈항공 737-800이 이륙 직후 납치 코드 7500을 송출하고 교신이 끊겼다. 독일 당국은 전투기를 띄워 호송했고, 뉘른베르크 공항은 점검을 위해 운항을 멈췄다. 항공사는 무선 장비 고장으로 인한 오발신이라고 밝혔지만 35편 지연, 3편 결항, 여러 편의 회항이 뒤따랐다.
에미레이트가 최신 스케줄에서 쿠알라룸푸르·취리히·상하이 노선의 A380 운항을 하루 1편에서 2편으로 늘렸다. 쿠알라룸푸르와 취리히는 12월부터 적용되며, 상하이는 10월 2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다섯 주간 두 편 모두 A380으로 운항한다. 늘어난 편수는 기존 보잉 777-300ER 또는 다른 광동체기 운항을 대체한다.
유나이티드항공이 2027년부터 마일리지플러스 엘리트 등급 산정에서 탑승 구간 수(PQF)를 폐지하고 소비 기반 지표인 PQP만 쓴다. 최상위 1K 기준은 2만8000PQP에서 3만2000PQP로 약 14% 올라간다. 실버·골드·플래티넘의 PQP 기준은 그대로다.
콴타스 787-9 기내에서 빈대가 발견돼 10월 10일 로마 출발 퍼스·멜버른행 QF6편이 결항됐다. 퍼스에서 로마로 오는 16시간 30분 비행 중 승객들이 물린 자리를 호소했고 기내 항히스타민제가 바닥났다. 항공사는 기체를 세워 정밀 방역을 했고 승객은 48시간 안에 다른 편으로 재배정, 호텔도 제공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