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탈루냐·마드리드 다음은 안달루시아, 스페인 남부가 한국 시장 문을 두드린다
안달루시아관광청이 9월 21일 한국에서 첫 로드쇼를 열고 B2B 워크숍을 통해 한국 여행업계와 신규 여행상품 개발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8개 주로 구성된 안달루시아는 해변 휴양지 이미지에서 벗어나 역사와 전통, 다양한 체험을 아우르는 목적지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라나다 알함브라 궁전, 세비야·코르도바의 역사문화유산, 말라가 코스타 델 솔의 해변과 고급 리조트가 지역별 여행 소재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