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탈루냐·마드리드 다음은 안달루시아, 스페인 남부가 한국 시장 문을 두드린다
요약
안달루시아관광청이 9월 21일 한국에서 첫 로드쇼를 열고 B2B 워크숍을 통해 한국 여행업계와 신규 여행상품 개발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8개 주로 구성된 안달루시아는 해변 휴양지 이미지에서 벗어나 역사와 전통, 다양한 체험을 아우르는 목적지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라나다 알함브라 궁전, 세비야·코르도바의 역사문화유산, 말라가 코스타 델 솔의 해변과 고급 리조트가 지역별 여행 소재로 제시됐다.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가 문화·미식·자연을 내세워 한국 시장 공략에 힘을 싣는다. 안달루시아관광청은 9월 21일 한국에서 첫 로드쇼를 열고 여행 목적지로서 안달루시아의 매력을 소개하고 B2B 워크숍을 통해 한국 여행업계와 신규 여행상품 개발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8개 주로 구성된 안달루시아는 해변 휴양지라는 이미지에 머물지 않고 역사와 전통, 다양한 체험을 아우르는 목적지라는 점을 강조했다. 지역별 여행 소재도 뚜렷하다. 그라나다의 알함브라 궁전과 세비야·코르도바의 역사문화유산, 말라가 코스타 델 솔의 해변과 고급 리조트가 대
이 글은 여행신문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여행신문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튀르키예 리비에라에서 즐기는 지중해 워케이션
장소에 얽매이지 않는 디지털 노마드가 늘면서 튀르키예 리비에라가 워케이션 목적지로 꼽힌다. 온화한 기후와 지중해 해안, 문화유산을 함께 갖춘 점이 근거다. 중심지 안탈리아는 연 300일가량 햇살이 들고 여름 시즌이 통상 10월까지 이어지며, 5성급 호텔이 300곳 이상이다.
마리아나, 태풍 복구·마나가하섬 재개로 관광객 맞이 준비
마리아나가 태풍 피해 복구와 주요 관광지 재정비를 진행하며 여행객 맞이를 준비하고 있다. 마나가하섬 운영이 재개됐고 사이판 겨울방학 영어캠프 모집도 진행 중이다. 마리아나관광청 스포츠 앰배서더인 KLPGA 프로골퍼 박보겸은 9월 13일 열린 2026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KLPGA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포르투갈, 한국인 체류형 여행지로 부상
포르투갈 관광청 통계 플랫폼 트래블BI에 따르면 2025년 포르투갈을 방문한 한국인은 27만 9900명으로 전년보다 24.9% 늘었다. 같은 기간 숙박일수는 47만 5700박으로 34.7% 증가해 방문객 증가율을 웃돌았다. 방문객 수보다 체류일수가 더 빠르게 늘면서 단기 관광보다 체류형 여행지로 성격이 바뀌고 있다.
롯데관광, 겨울 직항 전세기 이집트 일주 패키지 출시
롯데관광개발이 정기 직항편이 없는 카이로까지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를 띄우는 이집트 일주 패키지를 내놨다. 이집트 내부 이동에는 현지 항공편을 2회 넣어 장시간 차량 이동 부담을 줄였다. 2027년 1월 1·8·15·22·29일과 2월 5일 총 6회 출발하는 7박 9일 일정으로, 가격은 각종 세금을 포함해 1인 799만원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