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News

여행 뉴스

노선·비자·요금 제도·안전 공지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2,127 건
여행 뉴스산업·트렌드
577

이탈리아 관광청, 서울서 B2B 관광 워크숍 개최

이탈리아 관광청(ENIT)이 주최한 B2B 관광 워크숍 '2026 Workshop Italia a Seoul'이 지난달 22일 서울에서 열렸다. 관광청은 2014년부터 한국과 이탈리아 간 관광 교류 확대와 업계 협력을 위해 매년 이 워크숍을 열어 왔고, 올해도 이탈리아 현지 관광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방한했다. 참가 공급업체는 컨소시엄, 인바운드 여행사, 호텔, 아그리투리즈모(Agriturismo), 철도 관련 기관 등으로 구성됐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578

로브, 10월 항공 마일 전환 보너스 셋 — 일본항공 50%가 눈에 띈다

신용카드 없이 전환 가능 마일을 모으는 적립 프로그램 로브(Rove)가 10월 31일까지 세 가지 전환 보너스를 돌린다. 일본항공 마일리지뱅크 50%, 에어프랑스-KLM 플라잉블루 40%, 카타르항공 프리빌리지 클럽은 전환량에 따라 최대 35%다. 보너스를 얹으면 미국-일본 비즈니스석 편도가 로브 마일 36,700으로 떨어진다.

3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579

싱가포르항공, 런던 개트윅에 777-300ER 투입 — 2년간 노선 8곳 추가

싱가포르항공이 2024년 이후 창이 출발 노선을 여러 곳 늘렸고, 그중 런던 개트윅이 가장 빠르게 커졌다. 취항 당시 주 5회였던 노선은 하루 두 편으로 늘었다. 2027년 10월 1일부터는 777-300ER이 추가 투입되면서 개트윅 노선에 처음으로 퍼스트클래스가 생긴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581

싱가포르항공 777 비즈니스, 같은 좌석인데 왜 가격이 다 다를까

Simple Flying이 9월 30일 싱가포르항공 홈페이지에서 777-300ER 운항편 비즈니스 요금을 조회해보니 노선과 날짜에 따라 800달러대에서 9,000달러 이상까지 벌어졌다. 같은 기종, 같은 좌석이라도 Lite·Standard·Flexi 중 어떤 운임이 열려 있느냐가 가격을 가른다. 마일로 바꿀 경우 런던·파리·암스테르담은 세이버 10만 8,500마일, 아시아 노선은 2만 2,000마일부터다.

3min
여행 뉴스문화·역사
583

10월 부산 한 달 내내 축제장…'페스티벌 시월' 22개 행사 잇는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부산 전역에서 '2026 페스티벌 시월'을 운영한다. 음악·영화·예술·비즈니스 등 22개 행사를 하나의 브랜드로 묶어 관광객의 행사 참여와 부산 체류 기간을 늘리려는 통합 축제 브랜드다. 2024년 처음 선보인 뒤 올해 3년 차를 맞았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584

폭우에 갇힌 방콕…항공편 감축에 수하물 대란

태국을 덮친 폭우로 방콕 수완나품국제공항이 운항 차질과 수하물 지연을 겪고 있다. 침수로 지상 조업 직원들이 출근하지 못해 수하물 처리와 항공 운항에 문제가 생겼고, 공항에 쌓인 미처리 수하물은 5,600여 개에 달한다. 항공기 적재를 감독하는 로드마스터 등 필수 면허 인력도 절반 수준에 그친 상태다.

2min
여행 뉴스산업·트렌드
585

미국 여권, 첫 발급도 온라인으로 — 새 디자인은 2028년

미국 정부가 여권 신청 절차와 디자인을 바꾼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직접 방문해야 했던 첫 여권 신청을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며, 플랫폼은 2027년 말 가동이 목표다. 금박 국장을 키운 새 디자인은 2028년부터 나온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586

아메리칸 항공 AAdvantage 마일, 어디서 쌓이는가

AAdvantage 마일은 아메리칸 항공이 판매한 항공권에서 결제액 1달러당 5마일이 기본이고, 상위 등급일수록 최대 11마일까지 올라간다. 2025년 12월 17일 이후 구매한 베이직 이코노미 항공권은 마일이 아예 붙지 않는다. 제휴사 탑승은 어느 항공사가 티켓을 '판매'했는지에 따라 금액 기준과 거리·운임등급 기준으로 나뉘며, 신용카드·호텔·렌터카·외식·쇼핑 포털로도 쌓을 수 있다.

3min
여행 뉴스산업·트렌드
587

여행 수요를 먼저 아는 쪽은 공연장이다 — 스킥트 라이브 투어리즘 서밋 2026

스킥트가 뉴욕에서 연 라이브 투어리즘 서밋 2026은 공연과 스포츠가 만드는 여행 수요를 업계가 어떻게 조직할지를 다뤘다. 투어 일정과 대형 대회는 몇 달에서 몇 년 뒤까지 날짜가 정해져 있어, 공연·스포츠를 만드는 쪽이 항공·숙박을 대는 여행 회사보다 수요를 먼저 본다. 논점은 이 시차를 반복되는 수요에 대한 투자로 바꿀 수 있는지였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588

미국 공항 신분증 확인 요원, 이제 앉을 수 없다 — TSA 의자 철거

TSA가 미국 공항 검색대의 신분증·탑승권 확인 부스에서 의자를 전면 철거했다. 기관은 경계 태세와 응대 품질을 이유로 들었지만, 노조는 하루 종일 서서 일하는 직원에게 남은 몇 안 되는 휴식 수단을 빼앗았다고 반발한다. 여행자가 검색대에서 처음 마주하는 얼굴이 앉은 자세에서 선 자세로 바뀐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