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참관 골프여행 출시
한진이 LPGA 5대 메이저 중 하나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을 참관하고 프랑스 골프장에서 라운딩하는 골프 여행 상품을 내놨다. 고객은 '파리 인·아웃'과 '취리히 인·아웃' 두 동선 중 하나를 골라 주요 여행지 관광까지 함께 할 수 있다.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은 유럽 대륙에서 열리는 유일한 LPGA 메이저 대회다.
여행 정보 통합 큐레이션 포털 — 확인한 시점과 출처를 함께 밝힙니다
News
노선·비자·요금 제도·안전 공지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한진이 LPGA 5대 메이저 중 하나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을 참관하고 프랑스 골프장에서 라운딩하는 골프 여행 상품을 내놨다. 고객은 '파리 인·아웃'과 '취리히 인·아웃' 두 동선 중 하나를 골라 주요 여행지 관광까지 함께 할 수 있다.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은 유럽 대륙에서 열리는 유일한 LPGA 메이저 대회다.
부산관광공사가 개방한 '부산 마이스 얼라이언스_유니크베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민간 웹서비스 '부산 유니크베뉴 맵'이 9월 3일 서비스를 시작했다. 공사가 개방한 MICE 시설정보 80건을 전량 활용해 유니크베뉴 20개소, 호텔·숙박시설 56개소, 컨벤션센터 2개소, 대학·기관 2개소를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존 주소 중심의 텍스트형 공공데이터를 좌표로 변환해 지도에 시각화하고 시설 유형별·구군별 필터를 제공한다.
트리니티항공 인천~바르셀로나 노선이 2024년 9월 첫 운항 이후 취항 2주년을 맞았다. 2년간 왕복 기준 총 392편을 운항했고 누적 탑승객은 약 16만 명으로 집계됐다. 탑승객 국적은 대한민국 78%, 스페인 9%, 일본 4%, 중국 1%, 기타 8% 순이다.
에어서울이 8월 국내선 김포~제주 노선에서 탑승률 97.7%를 기록해 국적 항공사 중 1위에 올랐다. 1~7월 제주 노선 평균 탑승률은 96.6%, 연간 누적 탑승률은 96.8%로 역시 국적사 가운데 가장 높다. 국제선에서는 베트남 나트랑 노선이 97.2%로 국적사 1위를 차지했다.
따뜻한 기후에서 자라는 자카란다는 호주의 봄이 오면 시드니의 거리와 공원, 대학 캠퍼스를 보랏빛으로 물들인다. 특히 10월과 11월에 절정을 이루며, 나무 위와 바닥에 떨어진 꽃잎이 모두 보랏빛을 띤다. 개화 시기는 해마다 조금씩 달라지지만 봄철에만 볼 수 있어 이 시기에 맞춰 시드니를 찾는 여행자가 많다.
인바운드 관광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이 마이리얼트립과 주식교환을 진행한다. 두 회사는 이번 결합으로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 인트라바운드를 아우르는 구조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 외국인의 한국 여행과 한국인의 해외·국내 여행 수요를 한 회사에서 함께 다루게 된다.
엘트래블이 대만 타이베이와 온천 휴양지 이란을 연계한 '대만 타이베이·이란 파크골프 36홀+온천호텔 3박4일' 상품을 내놨다. 파크골프 라운딩에 온천 휴양, 관광지 탐방, 미식 체험을 묶은 구성이다. 쇼핑센터 방문과 선택관광을 뺀 노옵션·노쇼핑·노팁 방식으로 운영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9월 15일부터 스타링크 기반 무료 기내 와이파이를 도입한다. 동아시아 대형 항공사가 스타링크를 본격 도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타링크는 일론 머스크가 세운 스페이스X의 위성 인터넷 서비스로, 승객은 비행 중에도 지상과 비슷한 수준의 인터넷을 쓸 수 있다.
대한항공이 동계 시즌을 맞아 일본 규슈 오이타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 운항 기간은 10월 25일부터 2027년 3월 26일까지이며, 월·수·금·일 주 4회 운항한다. 인천 출발은 오전 9시 15분, 오이타 출발은 낮 12시이며 기종은 182석 규모의 에어버스 A321neo다.
한 인바운드 여행사 대표는 한국 드라마를 보고 방한하는 외국인들이 서울·부산 같은 대도시를 찾을지 지방을 찾을지 묻는다. 태국 방콕의 한 호텔 임원은 드라마를 보고 한국을 방문해 드라마에 나온 치킨을 먹었다며 어떻게 그렇게 바삭하고 고소할 수 있는지 물었다고 한다. 필자는 재료나 조리 과정을 설명하기 어려워 '하이 테크놀로지'라고 답했다고 적는다.
베트남 푸꾸옥이 한국인 휴양지로 자리 잡으면서 현지 럭셔리 리조트의 한국 시장 공략이 치열해지고 있다. 트래블데일리는 푸꾸옥 남부 켐 비치에 있는 프리미어 빌리지 푸꾸옥의 니콜라스 토리오 제너럴 매니저를 서울에서 만나 리조트 경쟁력과 한국 시장 전략, 개발 계획을 들었다. 한국인이 전체 투숙객의 40%를 차지하는 최대 시장이며, 내년 소피텔 전환이 예정돼 있다.
한국여행업협회(KATA)와 중국여행사협회(CATS)가 지난 10일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제1회 한-중 여행업계 교류회'를 열었다. 지난해 체결한 우호협력 의향서 이후 양 협회가 처음으로 공동 개최한 공식 행사다. 중국여행사협회 임원진과 중국 주요 송객여행사, OTA, MICE 전문기업 등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