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관광공사 공공데이터, 민간 웹서비스 '부산 유니크베뉴 맵'으로 재탄생
요약
부산관광공사가 개방한 '부산 마이스 얼라이언스_유니크베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민간 웹서비스 '부산 유니크베뉴 맵'이 9월 3일 서비스를 시작했다. 공사가 개방한 MICE 시설정보 80건을 전량 활용해 유니크베뉴 20개소, 호텔·숙박시설 56개소, 컨벤션센터 2개소, 대학·기관 2개소를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존 주소 중심의 텍스트형 공공데이터를 좌표로 변환해 지도에 시각화하고 시설 유형별·구군별 필터를 제공한다.
부산관광공사는 공사가 개방한 ‘부산 마이스 얼라이언스_유니크베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민간 웹서비스 ‘부산 유니크베뉴 맵’이 지난 9월 3일 서비스를 개시했다.민간업체가 개발한 ‘부산 유니크베뉴 맵’은 공사가 개방한 MICE 관련 시설정보 80건을 전량 활용해 구축됐다. 서비스에서는 유니크베뉴 20개소, 호텔·숙박시설 56개소, 컨벤션센터 2개소, 대학·기관 2개소 등 총 80개 시설을 지도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특히 기존 주소 중심의 텍스트형 공공데이터를 좌표 정보로 변환해 지도에 시각화하고 시설 유형별·구군별 필터와 시설명
이 글은 트래블데일리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트래블데일리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AI 여행 추천, 말투만 내 맞춤이었다
Skift Research가 ChatGPT·제미나이·클로드에 여행자 유형을 바꿔가며 같은 질문을 반복했다. 설명 방식은 사람마다 달라졌지만 추천 목적지는 거의 바뀌지 않았다. 연구진은 AI의 추천 쏠림이 실제 국제 관광객 쏠림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봤다.
12월 해외여행 예약 어디로 몰렸나…일본 제친 1위는? [주간 여행산업 동향]
내일투어가 서울호서미래교육원과 파크골프 여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파크골프 교육과 여행을 결합해 국내외 파크골프 여행상품, 대회·연수·교육 연계 상품, 동호회·교육생 단체여행을 공동 개발한다. 내일투어는 파크골프장 이용에 항공·숙박·차량·관광·휴양을 묶은 맞춤형 일정 상품도 내놓을 예정이며, 이를 계기로 스포츠·취미·교육 연계 테마여행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괌정부관광청, 한국 시장 회복 위해 항공편 활성화·관광 콘텐츠 다변화 추진
괌정부관광청(GVB)이 한국 시장 회복을 위해 항공편 활성화와 관광 콘텐츠 다변화에 나선다. 2025년 10월부터 2026년 8월까지 괌을 방문한 한국인 여행객은 27만6,037명으로, 2025년 12월 5만1,828명을 정점으로 2026년 6월 8,495명까지 줄었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에 따른 유가 급등으로 유류할증료가 최고 수준까지 오르고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로 상승한 데다, 4월과 7월 슈퍼태풍까지 겹쳐 수요가 위축됐다.
“공항에 6시간 전 도착해야 하나”…일본 면세제도 변경에 가이드들 긴장
일본의 면세제도가 11월 1일부터 출국 시 세관 확인을 거쳐 소비세를 돌려받는 방식으로 바뀐다. 관광객이 공항에서 별도의 면세 확인 절차를 마쳐야 해 출국일 일정 관리와 고객 안내 부담이 커질 수 있다. 25년간 한국인 관광객을 안내해 온 도쿄 현지 가이드는 기존에는 출발 2~3시간 전 공항 도착으로 충분했지만 11월부터는 5~6시간 전에 도착할 생각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