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yn Elliott / Pexels폭염 대신 해발 1,500m 고원 베트남 달랏이 뜬다
국내 최고 기온이 40도 안팎까지 치솟는 폭염 속, 서늘한 고원 휴양지 달랏이 여름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해마다 여름 더위가 거세지면서 휴가를 보내는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뜨거운 해변 대신 서늘한 지역에서 휴식을 취하는 ‘쿨케이션(Coolcation)’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트립닷컴그룹에 따르면 올해 쿨케이션 관련 검색량은 전년 대비 74% 늘었다. 쾌적한 기후를 갖춘 여행지에 대한 관심이 실제 수요로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베트남 남부 고원지대에 자리한 달랏은 해발 약 1,500m에 위치해 연중 선선한 기후를 유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