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항공, 11월 23일 웨스턴시드니 신공항 취항 — 시드니행 하루 5편으로
싱가포르항공이 11월 23일부터 싱가포르 창이와 웨스턴시드니 국제공항(WSI)을 매일 연결한다. 기존 시드니 킹스포드스미스(SYD) 노선과 합치면 시드니 지역 운항은 하루 5편이 된다. WSI는 24시간 운영에 커퓨가 없어, SYD에서는 불가능했던 심야 출발·도착 시간대가 열린다.
여행 정보 통합 큐레이션 포털 — 확인한 시점과 출처를 함께 밝힙니다
News
노선·비자·요금 제도·안전 공지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싱가포르항공이 11월 23일부터 싱가포르 창이와 웨스턴시드니 국제공항(WSI)을 매일 연결한다. 기존 시드니 킹스포드스미스(SYD) 노선과 합치면 시드니 지역 운항은 하루 5편이 된다. WSI는 24시간 운영에 커퓨가 없어, SYD에서는 불가능했던 심야 출발·도착 시간대가 열린다.
인천광역시와 인천문화재단이 9월 12일 오후 2시부터 자유공원에서 '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 요기조기 음악회'의 특별행사를 연다. '요기조기 데이'는 요기조기 음악회에 참여하는 여러 장르의 뮤직 앰배서더 공연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음악축제로, 올해는 상·하반기 각 1회씩 열린다. 상반기 행사가 올해 음악회의 시작을 알렸다면, 이번 행사는 혹서기를 지나 하반기 음악회를 재개하기 전에 마련됐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9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인천 전역에서 '2026 인천 웰니스 페스타'를 연다. '잠시 멈춤, 인천에서 나를 돌보다'를 주제로 권역별 야외 이벤트와 상상플랫폼 메인 행사로 나뉘어 진행된다. 3일 송도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는 요가·바레·줌바가, 4일 강화 고인돌유적에서는 고대운동·하타요가·노래 명상이 운영된다.
유나이티드항공이 모바일 앱에 승객이 직접 대기(스탠바이) 명단에 올라갈 수 있는 기능을 열었다. 항공편이 지연돼 자동으로 뒤 항공편에 재예약된 승객은 그보다 이른 항공편 세 편까지 스스로 대기를 걸 수 있다. 노동절 연휴 혼잡을 덜기 위한 조치로, 전화 연결 없이 승객이 직접 일정을 앞당길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Kai-Chieh Chan / PexelsAir Advisor가 영국·미국 승객이 많이 쓰는 공항 23곳을 평가해 런던 히스로를 2026년 1위로 꼽았다. 정시 출발률과 구글 리뷰 평점에 각각 40%를 배분한 평가 방식이 결과를 갈랐고, 더블린과 테네리페 남부가 2·3위에 올랐다. 불만이 잦은 공항이 1위가 된 건 '제때 많이 내보내는 능력'만 집중적으로 본 결과다.
Sharath G. / Pexels당진문화재단과 당진문예의전당이 10월 17일 오후 5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재즈와 현대무용을 결합한 융복합 공연을 연다. 이 공연은 「2026 RUN THE STAGE, 당진 – SIGNATURE RUN」의 두 번째 무대다.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예술경영지원센터 주최의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국비지원 사업' 선정작이다.
Jean Marc Bonnel / Pexels로스앤젤레스시와 로스앤젤레스관광청이 9월 1일부터 8일까지를 ‘BTS 위크’로 공식 선포했다. 방탄소년단은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일정으로 9월 1·2·5·6일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공연하며, 4회 공연은 모두 매진됐다. LA시는 시청을 붉게 밝히는 특별 점등도 진행한다.
Melih Özmen / Pexels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2026 대한민국 미술축제'를 연다. 2024년 시작된 이 축제는 매년 9월 전국의 주요 미술행사와 전시·관광 프로그램을 연계해 진행된다. 올해는 광주비엔날레와 경기도자비엔날레, 부산비엔날레, 제주비엔날레 등 4개 비엔날레와 키아프 서울, 프리즈 서울 등 2개 아트페어가 참여한다.
Ayşegül Aytören / Pexels부산진구가 4일 오후 6시 부산시민공원 하야리아잔디광장에서 '제4회 부산진구민 열린음악회'를 연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이 행사는 구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부산진구의 대표 문화행사다. 올해는 청년 페스티벌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으로 무대를 구성했다.
C1 Superstar / Pexels인천광역시가 9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인천 전역에서 ‘2026 인천 웰니스 페스타’를 연다. 올해는 ‘잠시 멈춤, 인천에서 나를 돌보다(Pause in Incheon)’를 주제로 권역별 야외 이벤트와 상상플랫폼 메인 행사로 나뉘어 진행된다. 야외 세션은 3일 송도 센트럴파크, 4일 강화 고인돌유적공원, 6일 영종 씨사이드파크에서 열리며 메인 행사는 5일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열린다.
Tina P. / Pexels경기도 평화누리길은 김포·고양·파주·연천을 잇는 약 189㎞의 최북단 도보길로, 2010년 개장해 12개 코스로 운영된다. 그중 10코스 '고랑포길'은 연천 장남면에서 임진강을 따라 이어지며 선사시대 유물부터 삼국시대 성곽과 왕릉까지 여러 시대의 흔적을 만날 수 있다. DMZ 접경지역의 자연과 분단의 흔적, 역사유적을 함께 볼 수 있는 길이다.
vidya nath bharti / Pexels인천문화예술회관이 9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야외광장에서 아웃도어 스테이지 '오픈 업!'과 야외 영상 상영 프로그램 '2026 스테이지 온 스크린'을 연다. '오픈 업!'은 사물놀이, 팝페라, 퓨전국악, 영화 음악 금관5중주, 서커스, 스트릿 댄스 등 여러 장르 공연을 평일 오후 6시, 토요일 오후 2시·4시·6시에 선보인다. 매일 저녁 7시 30분에는 420인치 대형 에어스크린으로 영상을 상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