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자유여행 올인위크' 프로모션 진행
하나투어가 9월 7일부터 일주일간 개별 여행객 대상 정기 통합 프로모션 '자유여행 올인위크'를 진행한다. 항공, 숙박, 입장권, 현지체험 등 자유여행 상품을 한곳에서 예약하고 일정을 구성할 수 있다. 이번 회차는 홍콩, 괌, 후쿠오카, 푸꾸옥, 상해를 '이달의 여행지'로 정해 지역별 특가와 전용 혜택을 붙였다.
여행 정보 통합 큐레이션 포털 — 확인한 시점과 출처를 함께 밝힙니다
News
노선·비자·요금 제도·안전 공지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하나투어가 9월 7일부터 일주일간 개별 여행객 대상 정기 통합 프로모션 '자유여행 올인위크'를 진행한다. 항공, 숙박, 입장권, 현지체험 등 자유여행 상품을 한곳에서 예약하고 일정을 구성할 수 있다. 이번 회차는 홍콩, 괌, 후쿠오카, 푸꾸옥, 상해를 '이달의 여행지'로 정해 지역별 특가와 전용 혜택을 붙였다.
에어프레미아가 9월 유류할증료 인상에 따른 고객 부담을 덜기 위해 추석을 앞두고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9월 7일 오전 10시부터 2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9개 전 노선을 대상으로 기간 한정 운임을 판매하며, 일부 날짜는 정상 운임보다 최대 76% 저렴하다. 미주 노선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왕복 총액 기준으로 워싱턴D.C. 265만5000원, 뉴욕 219만5000원, LA 186만1600원, 샌프란시스코 176만1600원이다.
클룩이 한국해운조합과 외국인 연안 여객선 예매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외국인 관광객이 클룩에서 국내 연안 여객선을 예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이용 가능한 노선을 단계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클룩은 현재 포항~울릉도, 울릉도~독도, 완도~제주, 목포~제주 등 주요 노선의 연안 여객선 예매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모두투어가 하이엔드 프리미엄 브랜드 '하이클래스'의 상품 라인업을 늘리고 운영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자체 집계 기준 올해 1~8월 누적 하이클래스 예약은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늘었고 1인 평균 판매가는 약 890만 원이다. 비즈니스석과 럭셔리 숙박에 지역별 현지 콘텐츠, 미식, 문화·예술 체험을 결합한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
교원투어가 지난 5일 한강 일대에서 '교원투어 항공사 초청의 밤'을 개최했다. 장동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국내 대형항공사(FSC), 저비용항공사(LCC), 외항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참석자 소개와 인사에 이어 네트워킹, 한강 유람선 만찬, 불꽃축제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제주항공이 9월 23일부터 인천~구이린 노선을 주 4회(수·목·토·일) 일정으로 재개한다. 대구~구이린 노선은 9월 24일부터 주 2회(목·일) 부정기편으로 운항한다. 두 노선 모두 하계 스케줄이 끝나는 10월 24일까지 운항이 확정됐고, 11월 운항을 위한 허가 절차가 진행 중이다.
호주관광청이 9월 2일부터 4일까지 일본 도쿄 케이오 플라자 호텔 신주쿠에서 '2026 호주 마켓플레이스 한국 및 일본'을 열었다. 호주 마켓플레이스는 호주 관광업체가 셀러로, 여행사와 투어 오퍼레이터가 바이어로 참여하는 B2B 상담 행사다. 올해는 한국과 일본 시장을 통합해 개최했고 호주 셀러 64개사가 참가했다.
미국·캐나다·호주 등 일부 비자 면제 국가 방문 시 필요한 전자여행허가(ETA, ESTA)를 정부 공식 웹사이트가 아닌 대행 사이트에서 신청해 과도한 수수료를 무는 피해가 매년 반복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이 최근 3년간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전자여행허가 관련 상담 51건을 분석한 결과, 68.6%인 35건이 대행 사이트 이용 관련 사례였다. 이 가운데 과도한 수수료 부과 관련 상담이 58.8%(30건)로 가장 많았다.
터키 차이로바의 우착파크 과학센터에 보존 전시돼 있던 터키항공 에어버스 A340(TC-JDL)이 화재로 소실됐다. 불길이 심해 기체 후방 동체와 수직꼬리날개가 무너져 내렸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객실에서 시작된 전기적 원인을 초기 정황으로 보고 조사에 들어갔다.
사우디아라비아 저비용항공사 플라이어딜이 지금까지의 직항 중심 구조를 바꿔 몇 주 안에 환승 연결편을 도입한다. 출발지-목적지 통합 운임과 매끄러운 환승을 함께 붙인다는 계획이다. 내년 하반기 A321neo, 2027년 4분기 A330neo를 받으며 기재도 장거리형으로 넓어진다.
EU 회원국이 수요가 몰릴 때 입출국관리시스템(EES) 일부를 일시 중단할 수 있게 해준 조치가 일요일로 만료됐다. 4월 생체정보 등록 의무화 이후 처음으로 국경 당국에 공식적인 완충 장치가 없어진 셈이다. 라이언에어는 키오스크 정비와 인력 확충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며 2027년 4월까지 유예를 되살려달라고 요구했다.
20년에 걸친 공사 끝에 이집트 대 박물관(GEM)이 문을 열었다. 세계 최대 규모의 고고학 박물관으로 기록됐다. 필자는 카이로 거주 6개월 차 시점에서 이 박물관이 이집트의 유산과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보여준다고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