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창립 25주년 기념식·고객 초청행사 개최
노랑풍선이 9월 1일 서울 중구 사옥에서 임직원과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창립 25주년 기념식을 각각 열었다. 오전 임직원 행사에는 고재경 회장, 최명일 회장, 김진국 대표이사와 팀장급 이상 임직원, 수상자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기념 영상 시청과 경영진 메시지, 케이크 커팅에 이어 우수사원·인솔자·협력업체 포상이 진행됐다.
여행 정보 통합 큐레이션 포털 — 확인한 시점과 출처를 함께 밝힙니다
News
노선·비자·요금 제도·안전 공지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노랑풍선이 9월 1일 서울 중구 사옥에서 임직원과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창립 25주년 기념식을 각각 열었다. 오전 임직원 행사에는 고재경 회장, 최명일 회장, 김진국 대표이사와 팀장급 이상 임직원, 수상자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기념 영상 시청과 경영진 메시지, 케이크 커팅에 이어 우수사원·인솔자·협력업체 포상이 진행됐다.
브랜드 USA(미국관광청)가 여행업계 파트너용 웹사이트 TheBrandUSA.com을 전면 개편했다. 경제적 영향 데이터와 파트너 프로그램 정보, 업계 자료, 새로 단장한 프레스룸을 로그인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 사이트는 지난 10여 년간 미국 여행업계와 미디어, 정부 기관이 관련 데이터와 프로그램을 확인하는 정보 창구 역할을 해왔다.
인트레피드 트래블의 캐나다 소그룹 투어 8개 상품을 에어캐나다 베케이션스 예약 플랫폼과 여행사 네트워크에서 살 수 있게 됐다. 로키산맥 다일정 투어와 캐나다 동부 기차 여행이 먼저 들어간다. 예약은 국적 제한이 없지만, 양국 무역 갈등 속에 국내 여행을 밀어주는 분위기가 배경에 깔려 있다.
사우디 관광청이 아길 알샤이바니를 신임 CEO로 선임했다. 7년간 자리를 지킨 파흐드 하미다딘의 후임으로, 그는 관광객 1억 5천만 명 유치라는 목표를 물려받는다. 다만 그 목표를 떠받치던 초대형 개발 프로젝트에서 국부펀드가 발을 빼는 중이라 상황은 녹록지 않다.
여행 플랫폼들이 항공권과 숙소 예약을 넘어 현지투어와 패키지 상품까지 앱 안으로 들여오며 해외여행 서비스를 넓히고 있다. 여기어때는 7일부터 '해외투어' 서비스를 시작해 전 세계 100개 도시의 현지투어 상품 약 2,000개를 예약할 수 있게 한다. 가이드 동행 관광부터 레저·액티비티까지 자유여행 중 필요한 현지 상품을 다룬다.
유나이티드·델타·아메리칸이 운영하는 조종사 양성 프로그램은 요구하는 출발선이 각각 다르다. 유나이티드는 계기비행 자격을 갖춘 지원자를, 델타는 비행교관 경력자를, 아메리칸은 비행시간 0인 초보자까지 받는다. 조종사 부족으로 지역 항공사 급여와 기장 승격 속도가 함께 빨라졌다.
서울시관광협회(STA)와 서울시가 9월 4일 청계광장에서 ‘2026 살람서울 페스티벌’을 연다. 올해로 4회째를 맞아 아·중동 관광객 유치와 서울 관광시장 다변화를 목표로 관광·문화·산업을 아우르는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올해 주제는 ‘실크로드(Silk Road)’다. 동서양의 문물과 사람이 오가던 실크로드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서울과 아·중동을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아·중동 관광객에게는 서울의 관광 자원과 환대 메시지를 알리고, 시민에게는 아·중동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STA와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문화
여행기업들의 육아휴직 활용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여행기업 7곳의 육아휴직 사용자 수가 1년 새 20% 가까이 증가했고, 특히 남성 사용자는 30% 넘게 늘었다. 다만 기업별로 사용자 수와 사용률의 등락이 엇갈려 육아휴직 활용 수준에는 여전히 차이가 있었다.여행신문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2026년 반기보고서를 공시한 하나투어·모두투어·노랑풍선·참좋은여행·롯데관광개발·레드캡투어·야놀자 주요 여행기업 7곳의 육아지원제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육아휴직 사용자 수는 178명으로 지난해 상반
5월 운항을 멈춘 스피릿항공의 내부 업무 데이터가 파산 경매에서 구글에 1000만 달러로 넘어갔다. 이메일·팀즈 기록·고객센터 통화 등 6억 건 규모로, 승무원 노조는 직원 기록 보호가 부실하다며 법원에 매각 반대 의견을 냈다. 파산법원 승인 전까지 거래는 확정되지 않는다.
맞춤형 투어 업계 최상위로 꼽히는 영국 오들리 트래블이 매각을 추진했지만 인수자를 찾지 못했다. 2012년부터 14년 가까이 두 차례 사모펀드 손을 거쳤고, 현 주주인 3i는 지분 48%와 주주 대출 대부분을 들고 있다. 사상 최고 이익을 내는 회사가 팔리지 않는 이유는 소유 구조에 들어가는 비용과 업계가 사람 중심 모델을 어떻게 볼지에 걸려 있다.
에어비앤비가 페피인 레이베르스를 새 최고사업책임자(CBO)로 선임했다. 그는 부킹닷컴에서 호텔·단기임대 사업을 이끌었고 최고마케팅책임자와 중국 사업 출범도 맡았다. 에어비앤비가 부티크 호텔 확장을 전략 과제로 밀고 있는 시점의 인사다.
Angelyn Sanjorjo / Pexels아메리칸항공이 미 재무부가 아동 1인당 넣어주는 1,000달러에 같은 금액을 일회성으로 더해주는 '트럼프 계좌' 매칭 기업 명단에 합류했다. 골드만삭스·우버·비자 등 50여 개 기업이 이미 참여 중인 프로그램으로, 계좌는 만 18세까지 인출이 막혀 있다. 내년부터 아메리칸 직원은 세전 급여에서 자녀 계좌로 돈을 넣을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