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News

여행 뉴스

노선·비자·요금 제도·안전 공지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1,108 건
Stunning aerial view from airplane window showcasing wing and expansive ocean below.Nothing Ahead / Pexels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81

티웨이, 인천~파리 운항 2년 결과는?

티웨이항공의 유럽 주요 노선인 인천~파리 노선이 운항 2주년을 맞이하며 안정적인 운항을 이어가고 있다.2024년 8월 28일 첫 운항을 시작한 티웨이항공의 인천~파리 노선이 취항 이후 지난 2년간 총 490여 편(왕복 기준)을 운항하며 누적 탑승객 약 20만 명을 달성했다.우선 탑승객의 국적별 비중으로는 ▲대한민국(64%) ▲프랑스(24%) ▲일본(4%) ▲중국(3%) ▲그 외 국가(5%) 순으로 나타났으며 성별은 고르게 분포됐다. 특히 전체 탑승객 중 연령별로는 ▲20대(38%) ▲30대(25%) ▲40대(11%) ▲50대(11%

2min
Serene view of fluffy clouds through an airplane window, capturing the essence of travel.Adrien Olichon / Pexels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82

대한항공, 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활동 활발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기부 봉사 등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봉사단은 지난달 29일 서울 양천구 서울특별시교육청 양천도서관에서 초등·중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직업 특강을 열었다.이번 강연에는 교육기부 봉사단 소속인 대한항공 정비사와 아시아나항공 객실 승무원이 연사로 참여했다. 현직 경험을 바탕으로 항공업계의 다양한 직무를 소개하고 구체적인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지난 28일에는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운항본부 소속 봉사단원들이 합동으로 지역사

2min
A serene view of a sunset from an airplane window, showcasing the sky's vibrant hues.Begimai Nurmametova / Pexels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83

제주항공, 中노선 탑승객 500만명 돌파

제주항공이 2012년 6월 인천~칭다오 노선에 정기노선으로 처음 취항한 이후 중국 노선 누적 탑승객 500만 명을 넘어섰다. 한국항공협회에 따르면 국적 저비용항공사가 처음으로 운항한 2010년 4월부터 올해 7월까지 국적 저비용항공사의 중국 노선 누적 탑승객은 약 1538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제주항공 탑승객은 약 518만 명으로, 중국 노선 LCC 탑승객 3명 중 1명은 제주항공을 이용한 셈이다.제주항공은 2012년 6월 22일 인천~칭다오 노선에 운항을 시작하며 중국에 진출한 이후 인천~웨이하이/자무스 노선 등에 취항하며

2min
A serene view of an airplane wing against a backdrop of blue sky from a window seat.Eduardo Cano Photo Co. / Pexels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84

‘트리니티항공’ 9월 10일부터 운항 시작

티웨이항공이 오는 9월 10일부터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으로 운항을 시작한다.티웨이항공은 지난 5월 국토교통부로부터 ‘트리니티항공’으로의 사명 변경을 위한 면허 변경 승인을 받은 데 이어, 국내외 관련 절차를 순차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9월 10일을 브랜드 전환 및 운항 개시일로 확정했다.이에 따라 9월 10일부터 티웨이항공이 운항하는 국내선 및 국제선 항공편은 ‘트리니티항공’ 브랜드로 운항을 시작한다. 이와 함께 새롭게 선보인 유니폼도 9월 10일부터 전면 적용해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홈

2min
Serene view from an airplane window showing a wing above the clouds with blue sky.Kai-Chieh Chan / Pexels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85

항공기 정비·결함도 AI가 알아서 척척 해결한다?

대한항공이 생성형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기술을 현장 정비 업무에 본격 접목하며 항공 안전 관리의 디지털 전환(DX)을 고도화하고 있다.대한항공은 사내에 분산되어 있던 정비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하고 생성형 AI 기반의 자연어 검색 및 분석이 가능한 '정비결함 분석 시스템'을 공식 가동했다고 14일 밝혔다. LG CNS 및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협력해 구축한 이번 시스템은 정비사가 결함 상황을 자연어로 입력하면 AI가 문맥을 파악해 유사 정비 이력과 해결 사례를 실시간으로 제시하는 구조다.대한항공의 이번 정비 DX는 8년에 걸

2min
Quiet airport terminal in sepia tone overlooking runway and airplane wing.Tristan Wong / Pexels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86

히스로 제친 인천공항…국제선 여객 첫 세계 1위

인천국제공항이 개항 25년 만에 국제선 여객 세계 1위에 올랐다. 환승객과 외국인 인바운드 여객이 함께 증가하면서 국제선 여객 실적을 끌어올렸다.인천국제공항공사가 인용한 국제공항협의회(ACI) 잠정 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인천공항의 국제선 여객은 3,839만 명으로, 전 세계 1,234개 공항 가운데 가장 많았다. 지난해 같은 기간 3,612만 명보다 6.3% 증가한 실적이다. 런던 히스로공항은 3,779만 명으로 2위를 기록했다. 인천공항과의 격차는 약 60만 명이다. 싱가포르 창이공항은 3,453만 명으로 3위에 올랐다.■

2min
Aerial view from an airplane wing flying over a bright blue sky with scattered clouds.Hoài Nam / Pexels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87

국제선 여객 7월 8.1% 증가…4월 이후 증가율 반등

중동 전쟁 이후 둔화하던 국제선 여객 증가율이 7월 들어 반등했다. 항공편 공급 증가세는 더 낮아졌지만 여객 증가율은 4월 이후 낮아졌다가 다시 올라섰다.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7월 국제선 여객은 863만8,471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8.1% 증가했다. 운항은 4만9,277편으로 3.2% 늘었다. 6월까지는 공급과 수요의 증가 속도가 함께 낮아지는 흐름이었다. 항공편 증가율은 4월 9.2%에서 5월 7.3%, 6월 3.9%였으며, 여객 증가율은 3월 14.3%, 4월 13.1%에서 5월 8.1%, 6월 4%로 둔화됐다. 야놀자

2min
Beautiful view from airplane wing capturing sunset hues in clear sky.Allison Pang / Pexels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88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1단계로 상승…편도 최대 35만4,000원

9월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3개월 만에 다시 상승세로 돌아선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9월 1일부터 발권하는 국제선 항공권의 유류할증료는 21단계로 편도 기준 최소 4만8,000원에서 최대 35만4,000원으로 산정됐다. 8월 유류할증료가 3만5,200원~25만9,200원이었던 데 비해 한 달 만에 7단계 상승해 1만2,800원~9만4,800원 오른 수준이다. 여행객이 많이 찾는 노선에서도 상승 폭이 상당하다. 도쿄·오사카·타이베이 등이 포함된 500~999마일 구간은 4만9,600원에서 6만6,000원으로 1만6,400원 오른다. 다낭

2min
Scenic view from an airplane window of wing and palm trees during sunset.Nathan Moore / Pexels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89

태국 여행 비용 또 오르나…관광세 기존 안보다 50% 인상

태국공항공사(AOT)가 주요 6개 공항의 국제선 여객서비스이용료를 올린 데 이어 태국 정부가 외국인 관광객에게 별도의 관광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항공 입국자 기준 금액은 과거 도입안보다 50% 높은 450바트(한화 약 1만9,000원)로, 태국 관광체육부는 이르면 2027년 4월 징수를 목표로 잡았다.태국 현지 매체 더 네이션과 태국 정부홍보국에 따르면 국가관광정책위원회는 8월 14일 외국인 관광객에게 1인당 450바트를 부과하는 징수 원칙과 고시 초안을 공청회에 부치기로 의결했다. 입국 수단과 관계없이 항공·육로·해로에

2min
Scenic sunset view of coastline and ocean from airplane window, capturing travel essence.Michael Pointner / Pexels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90

태국 공항서 캐리어 개봉 검사…승객 없어도 연다

오는 10월부터 태국 공항 보안검색에서 의심 물품이 발견된 위탁수하물은 승객이 현장에 없어도 개봉될 수 있다. 태국민간항공청(CAAT)이 공고한 위탁수하물 검색 규정은 10월 16일부터 시행된다.적용 대상은 항공기 화물칸에 싣는 위탁수하물이다. 보안검색 요원이 의심 물품이나 위탁 금지 물품, 항공 안전에 위해를 줄 가능성이 있는 물품을 발견하면 공항 운영자는 승객이 입회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가방을 열어 내부를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위탁수하물을 일괄적으로 여는 방식은 아니며, 검색 과정에서 이상이 확인된 가방에만 적용된다.■ 개봉

2min
A view of an airplane wing soaring above the clouds under a clear sky, photographed in Kazakhstan.Aibek Skakov / Pexels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91

[지방공항 통계] 김해-타이중, 스타럭스 취항에 탑승률 89%대 진입

김해-타이중 노선이 신규 항공사 진입과 기존 항공사 탑승률 상승이 맞물리며 6월 탑승률 89%대에 진입했다.한국교통연구원의 6월 항공통계 자료에 따르면 김해-타이중 노선의 6월 평균 탑승률은 89.5%로 전월(78.9%) 대비 10.6%p 상승했다. 운항 편수는 44편에서 70편으로 26편 늘었고, 여객 수는 6,559명에서 1만1,741명으로 79.0% 증가했다. 6월 신규 취항한 스타럭스항공이 첫 달부터 탑승률 91.7%를 기록하며 안정적으로 안착했고, 기존에 단독 운항하던 진에어도 탑승률을 78.9%에서 87.3%로 8.4%p

2min
View from airplane window showing wing and scenic mountains below, capturing aerial travel experience.Vladimir Konoplev / Pexels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092

인천공항 환승객 4명 중 1명은 미국발…왜 인천으로 몰리나

올해 상반기 인천국제공항을 거쳐 다른 항공편으로 갈아탄 환승객 4명 중 1명은 미국에서 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발 환승객이 단일 국가 기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가운데, 인천공항이 미주와 아시아를 연결하는 환승 거점으로 기능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인천국제공항공사 ‘환승승객현황 정보’를 분석한 결과 올해 1~6월 인천공항 도착편 기준 환승객은 241만9,685명이었다. 출발지 국가별로는 미국이 25.1%로 가장 많았고 중국(13.8%), 일본(12.2%), 필리핀(7.3%), 베트남(6.2%), 태국(5.1%), 캐나다(4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