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에서 트리니티로"…첫 운항부터 유니폼·기내식·서비스 싹 바꿨다
요약
티웨이항공이 트리니티항공으로 사명을 바꾸고 10일 첫 운항에 나섰다. 항공기 외관과 유니폼, 공항 카운터, 온라인 채널에 더해 중·장거리 기내식까지 바꾸며 브랜드 전환을 서비스 전반으로 넓혔다. 첫 비행은 오전 6시10분 대구발 제주행 TW801편과 오전 6시55분 인천발 나리타행 TW237편으로, 국내선과 국제선에서 동시에 새 이름을 걸었다.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트리니티항공이 오늘(10일) 새로운 사명으로 첫 운항에 나섰다. 단순히 간판만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항공기 외관과 유니폼, 공항 카운터, 온라인 채널에 이어 중·장거리 기내식까지 손보며 브랜드 전환을 서비스 전반으로 확대했다.첫 비행은 이날 오전 6시10분 대구에서 출발한 제주행 TW801편과 오전 6시55분 인천에서 이륙한 나리타행 TW237편이다. 국내선과 국제선에서 동시에 새 이름을 내건 운항을 시작하며 ‘트리니티항공’ 시대의 출발을 알렸다.새 CI를 입힌 첫 항공기도 같은 날 승객을 만났다.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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