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샤먼·항저우 노선 취항
요약
이스타항공이 10월 인천·부산~샤먼 노선을 시작으로 중국 노선을 확대한다. 인천~샤먼은 10월 28일부터 주 4회, 부산~샤먼은 10월 29일부터 주 3회 운항하며, 12월에는 청주~샤먼(2일부터 주 2회)과 부산~항저우(3일부터 주 4회) 노선이 더해진다. 이번 취항은 지난 4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중국 노선 11개의 국제항공운수권을 배분받은 데 따른 것이다.
이스타항공이 오는 10월 인천·부산~샤먼 노선을 시작으로 12월 청주~샤먼과 부산~항저우 노선에 잇달아 취항하며 중국 노선을 확대한다.이스타항공은 ▲인천~샤먼 노선을 10월 28일부터 주 4회(수, 목, 토, 일) ▲부산~샤먼 노선을 10월 29일부터 주 3회(화, 목, 일) 운항한다. 이어, ▲청주~샤먼 노선을 12월 2일부터 주 2회(목, 일) ▲부산~항저우 노선을 12월 3일부터 주 4회(월, 수, 금, 토) 운항할 예정이다.이번 취항은 이스타항공이 지난 4월 국토교통부로부터 11개 중국 노선의 국제항공운수권을 배분 받은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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