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유류할증료 인상 부담 낮추는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
에어프레미아가 9월 유류할증료 인상에 따른 고객 부담을 덜기 위해 추석을 앞두고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9월 7일 오전 10시부터 2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9개 전 노선을 대상으로 기간 한정 운임을 판매하며, 일부 날짜는 정상 운임보다 최대 76% 저렴하다. 미주 노선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왕복 총액 기준으로 워싱턴D.C. 265만5000원, 뉴욕 219만5000원, LA 186만1600원, 샌프란시스코 176만16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