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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10일부터 '트리니티항공'으로 운영…예약·편명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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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티웨이항공이 오는 10일부터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이라는 새 이름으로 운항한다. 사명뿐 아니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공항 탑승수속 카운터, 유니폼 등 고객 접점도 같은 날 새 브랜드로 바뀐다. 이미 항공권을 예매한 승객은 예약을 변경할 필요가 없고, 항공사 코드 'TW'와 편명, 운항 스케줄, 이용 조건도 그대로 유지된다.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티웨이항공이 오는 10일부터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이라는 새 이름으로 운항을 시작한다.사명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공항 탑승수속 카운터, 유니폼 등 고객이 직접 마주하는 주요 접점도 이날부터 트리니티항공 브랜드로 전환된다.다만 기존 항공권을 예매한 고객이 별도로 예약을 변경할 필요는 없다. 항공사 코드 ‘TW’와 편명, 운항 스케줄, 항공권 이용 조건도 그대로 유지된다.티웨이항공은 지난 5월 국토교통부로부터 ‘트리니티항공’으로 사명을 변경하기 위한 면허 변경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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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트리니티항공#사명변경#항공권#리브랜딩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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