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한국공항공사, 지방공항 활성화 협의체 구성…공항공사 통합은 재검토
요약
정부는 9월 3일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지방공항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두 공항공사의 통합을 당장 추진하는 대신 우선 협업체계를 가동한다는 방향이다. 이후 진행 상황을 점검해 운영체계 개편과 통합 여부를 다시 판단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가 지방공항 활성화를 위해 한 테이블에 앉는다. 정부가 두 공항공사와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지방공항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고, 향후 진행 상황을 점검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의 통합 여부도 다시 검토하기로 했다. 당장 통합을 추진하기보다 우선 협업체계를 가동해 지방공항 활성화 방안을 찾고, 이후 운영체계 개편 필요성을 다시 판단하겠다는 방향이다.■ 인국공·한국공·가덕도 한 테이블로정부가 9월 3일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
이 글은 여행신문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여행신문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미국 입국 여행객 9월에도 감소 — 서유럽 발 감소가 주원인
9월 미국의 해외 입국자 수가 270만 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4.3% 줄었다. 중국과 남미에서 늘어난 수요가 서유럽의 감소 폭을 메우지 못했다. 올해 누적 입국자도 전년 대비 5.7% 줄어든 상태다.
AI 여행 추천, 말투만 내 맞춤이었다
Skift Research가 ChatGPT·제미나이·클로드에 여행자 유형을 바꿔가며 같은 질문을 반복했다. 설명 방식은 사람마다 달라졌지만 추천 목적지는 거의 바뀌지 않았다. 연구진은 AI의 추천 쏠림이 실제 국제 관광객 쏠림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봤다.
12월 해외여행 예약 어디로 몰렸나…일본 제친 1위는? [주간 여행산업 동향]
내일투어가 서울호서미래교육원과 파크골프 여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파크골프 교육과 여행을 결합해 국내외 파크골프 여행상품, 대회·연수·교육 연계 상품, 동호회·교육생 단체여행을 공동 개발한다. 내일투어는 파크골프장 이용에 항공·숙박·차량·관광·휴양을 묶은 맞춤형 일정 상품도 내놓을 예정이며, 이를 계기로 스포츠·취미·교육 연계 테마여행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괌정부관광청, 한국 시장 회복 위해 항공편 활성화·관광 콘텐츠 다변화 추진
괌정부관광청(GVB)이 한국 시장 회복을 위해 항공편 활성화와 관광 콘텐츠 다변화에 나선다. 2025년 10월부터 2026년 8월까지 괌을 방문한 한국인 여행객은 27만6,037명으로, 2025년 12월 5만1,828명을 정점으로 2026년 6월 8,495명까지 줄었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에 따른 유가 급등으로 유류할증료가 최고 수준까지 오르고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로 상승한 데다, 4월과 7월 슈퍼태풍까지 겹쳐 수요가 위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