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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캐나다 에어로플랜 카드, 연회비 두 배 올리고 역대 최대 보너스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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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체이스가 발급하는 에어 캐나다 에어로플랜 카드가 개편되면서 연회비가 95달러에서 195달러로 올랐다. 대신 조건 없는 에어로플랜 25K 등급과 항공권 크레딧이 붙었고, 신규 가입자에게는 최대 11만 5천 포인트라는 역대 최대 보너스를 기간 한정으로 준다. 다만 보너스를 다 받으려면 1년 안에 2만 달러를 써야 한다.

체이스의 에어 캐나다 에어로플랜 카드가 대폭 개편됐다. 연회비는 95달러에서 195달러로 두 배 넘게 올랐지만, 그 대가로 혜택이 여럿 추가됐다. 신규·기존 회원 모두 사용 실적 조건 없이 에어로플랜 25K 등급을 받고, 에어로플랜 포인트로 예약하는 에어 캐나다 특전 항공권을 15% 싸게 살 수 있다. 여기에 연간 최대 100달러의 에어 캐나다 명세서 크레딧이 상·하반기 50달러씩 나뉘어 들어온다.

신규 가입 혜택은 기간 한정으로 역대 최대치다. 개설 후 3개월 안에 4천 달러를 쓰면 7만 5천 포인트, 12개월 안에 2만 달러를 쓰면 4만 포인트가 더해져 최대 11만 5천 포인트다. TPG는 2026년 9월 기준 에어로플랜 포인트를 1포인트당 1.5센트로 평가해 이 혜택의 가치를 1,725달러로 계산했다. 다만 체이스의 5/24 규칙이 적용돼, 최근 24개월 동안 발급사와 무관하게 개인 카드를 5장 이상 만들었다면 승인받기 어렵다.

적립 구조도 손봤다. 에어 캐나다 결제는 25K 회원 자격으로 탈 때 카드 3포인트에 항공사 2포인트가 더해져 최대 5포인트, 에어 캐나다 외 여행 결제는 새로 3포인트가 붙었다. 주유소는 2포인트다. 반면 식료품점과 외식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만 3포인트이고 2027년 1월 1일부터 2포인트로 내려간다. 월 2천 달러당 500포인트씩 최대 1,500포인트를 주는 보너스도 2026년 말 종료된다. 동반자 여덟 명까지 적용되는 첫 수하물 무료, 4년마다 최대 120달러의 글로벌 엔트리·TSA 프리체크·넥서스 신청비 크레딧도 들어 있다. 결국 에어 캐나다를 자주 타고 2만 달러 지출을 무리 없이 채울 수 있는 사람에게 유리한 카드다.


이 글은 The Points Guy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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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The Points Guy — 원문 보기 ↗

#에어 캐나다#에어로플랜#항공 마일리지#신용카드 혜택#체이스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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