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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성수기에도 한국인 해외여행 뒷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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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방한 외래관광객이 7월에도 20%대 성장세를 이어간 반면 국민 해외관광객은 여름 성수기에도 뒷걸음질 쳤다. 상반기부터 엇갈리기 시작한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의 온도 차가 하반기에도 이어지면서 연간 방한 외래관광객 2,000만 명 달성 가능성은 한층 높아진 반면, 국민 해외관광객 3,000만 명 돌파에는 부담이 커졌다.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7월 한국관광통계에 따르면 국민 해외여행은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7월 국민 해외관광객은 241만9,457명으로 전월(200만4,723명)보다 20.7% 증가했지만, 전년 동월의 243만5,2

방한 외래관광객이 7월에도 20%대 성장세를 이어간 반면 국민 해외관광객은 여름 성수기에도 뒷걸음질 쳤다. 상반기부터 엇갈리기 시작한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의 온도 차가 하반기에도 이어지면서 연간 방한 외래관광객 2,000만 명 달성 가능성은 한층 높아진 반면, 국민 해외관광객 3,000만 명 돌파에는 부담이 커졌다.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7월 한국관광통계에 따르면 국민 해외여행은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7월 국민 해외관광객은 241만9,457명으로 전월(200만4,723명)보다 20.7% 증가했지만, 전년 동월의 243만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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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성수기#관광객#인바운드#아웃바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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