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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인천~마나도 취항 1년 만에 9만 명 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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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이스타항공은 작년 10월 26일 국내 항공사 최초이자 단독으로 인천~마나도 노선에 취항해 1년간 600편 이상을 운항하며 약 9만 명을 수송했다. 취항 초기에는 마나도의 낮은 인지도로 탑승률이 50%대에 머물렀다. 올해 6월부터는 다녀온 승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6월 93%, 7월 95%, 8월 96%, 9월 89%의 탑승률을 기록했다.

이스타항공은 취항 1주년을 맞은 인천~마나도 노선의 누적 탑승객이 9만 명을 기록하며 인도네시아 마나도가 새로운 휴양지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밝혔다.이스타항공은 작년 10월 26일 항공사 중 최초이자 단독으로 인천~마나도 노선에 취항해 현재까지 약 600편 이상을 운항, 약 9만 명의 승객을 수송했다.인천~마나도 노선은 취항 초기에는 마나도 지역의 낮은 인지도로 인해 탑승률이 약 50% 수준 대에 머물렀으나 올해 6월부터는 먼저 다녀온 승객들의 입소문 등에 힘입어 ▲6월 93% ▲7월 95% ▲8월 96% ▲9월 89%를 기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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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마나도#인도네시아#인천공항#탑승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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