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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아메리칸항공 제휴카드 2종 개편, 연회비 150달러로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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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시티와 아메리칸항공이 AAdvantage 플래티넘 셀렉트와 비즈니스 카드를 개편해 2027년 1월 24일부터 적립 분야와 기내 크레딧, 여행 보장을 추가한다. 대신 두 카드의 연회비는 99달러에서 150달러로 오른다. 첫 12개월 연회비 면제는 유지된다.

시티와 아메리칸항공이 제휴카드 두 장을 손본다. 대상은 AAdvantage 플래티넘 셀렉트와 AAdvantage 비즈니스 카드다. 2027년 1월 24일부터 새 혜택이 적용되고, 기존 회원은 그 이후 첫 갱신 시점에 바뀐 연회비를 마주한다. 연회비는 99달러에서 150달러로 51달러 오르지만 첫 12개월 면제는 그대로다.

추가되는 쪽을 보면, 두 카드 모두 AAdvantage 호텔·렌터카 전용 사이트 예약에 달러당 3마일을 준다. 선불이든 후불 예약이든 적용된다고 시티는 설명한다. 플래티넘 셀렉트는 스트리밍과 '라이드·레일' 결제에 2마일이 붙고, 주유 2마일 분야가 전기차 충전까지 넓어진다. 비즈니스 카드는 미국 배송업체·사무용품점·미국 광고 서비스 중 하나를 골라 2마일을 적립하는데, 상한이 없고 분기마다 분야를 바꿀 수 있다. 고르지 않으면 사무용품으로 자동 설정된다. 두 카드 모두 글로벌 엔트리 또는 TSA 프리체크 수수료 크레딧이 들어온다.

여행자에게 체감이 큰 변화는 기내 혜택 방식이다. 기존 기내 구매 25% 할인이 연 최대 100달러 명세서 크레딧으로 바뀐다. 기내 식음료와 무료 와이파이가 제공되지 않을 때의 유료 와이파이에 쓸 수 있고, 한 번에 다 써도 되고 여러 편에 쪼개도 된다. 어드미럴스 클럽 결제는 제외다. 100달러를 기내에서 쓰던 사람 기준으로는 25달러 절약에서 최대 100달러로 폭이 커진다. 우선 탑승, 국내선 위탁수하물 1개 무료(동반 4인까지), 아메리칸항공 베케이션 패키지 10% 할인은 그대로 남는다.

결국 51달러 인상분을 메우는 열쇠는 기내 크레딧과 입국 심사 수수료 크레딧, 그리고 새로 늘어난 적립 분야다. 플래티넘 셀렉트에는 월마트+ 연간 멤버십(98달러 상당)과 FOX One 연간 구독 50% 할인도 붙는다. 반대로 기내에서 돈을 거의 안 쓰고 새 적립 분야와 생활 혜택을 쓰지 않는 사람이라면 150달러를 정당화하기가 전보다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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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The Points Guy — 원문 보기 ↗

#항공마일리지#신용카드#아메리칸항공#AAdvantage#연회비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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