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스포츠 휴가' 여행지 '퀸즐랜드'
호주 퀸즐랜드주 관광청이 가족 단위로 스포츠 행사에 참여하며 여행을 겸할 수 있는 '액티브 패밀리 홀리데이' 여행지를 소개한다. 해변과 열대우림, 섬, 도심 등 지역별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열리는 주요 스포츠 이벤트를 지역별로 묶어 제시한다. 어린이용 단거리 레이스와 유모차 동반 참가 코스, 관람객 전용 편의 구역을 둬 가족 구성원이 각자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한 점이 특징이다.
여행 정보 통합 큐레이션 포털 — 확인한 시점과 출처를 함께 밝힙니다
News
노선·비자·요금 제도·안전 공지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호주 퀸즐랜드주 관광청이 가족 단위로 스포츠 행사에 참여하며 여행을 겸할 수 있는 '액티브 패밀리 홀리데이' 여행지를 소개한다. 해변과 열대우림, 섬, 도심 등 지역별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열리는 주요 스포츠 이벤트를 지역별로 묶어 제시한다. 어린이용 단거리 레이스와 유모차 동반 참가 코스, 관람객 전용 편의 구역을 둬 가족 구성원이 각자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한 점이 특징이다.
승우여행사가 경상북도,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함께 ‘2026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 하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김천·영주·상주·문경·예천·봉화 6개 시·군을 무대로 총 6회에 걸쳐 열리는 트레킹 행사로, 올해 2회째다. 참가자를 대상으로 ‘울릉도 성인봉 투어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부산관광공사가 9월 19일 '오메가메 갱상도 3산 3색 트래킹 챌린지'와 연계해 참가자 35명과 대구 팔공산을 방문하는 관광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온라인 챌린지 참여를 실제 지역 방문으로 잇는 것이 목적이다. 부산에서 출발한 참가자들은 팔공산 갓바위 일원에서 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의 환대 행사와 코스 안내를 받은 뒤 갓바위 트래킹을 했다.
시애틀관광청이 알래스카항공, 러닝 전문 여행 플랫폼 클투와 함께 11월 29일 열리는 '2026 시애틀 마라톤' 참가와 시애틀 여행을 결합한 런투어를 내놓는다. 일정은 11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5박 7일로 진행된다. 코스는 스페이스 니들과 워싱턴 호수, 레이니어산 등 시애틀을 대표하는 풍경을 지난다.
여주시민공원에 올여름 심은 맨드라미와 천일홍이 9월 들어 본격적으로 꽃을 피웠다. 붉은색과 분홍색 등 여러 색의 꽃이 강변 풍경과 어우러져 산책과 휴식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 여주시는 이달 말 코스모스도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시애틀관광청이 알래스카항공, 러닝 전문 여행 플랫폼 클투와 함께 2026 시애틀 마라톤 참가와 현지 여행을 묶은 런투어 상품을 내놨다. 마라톤은 11월 29일 열리며, 코스는 스페이스 니들에서 출발해 워싱턴 호수를 지나고 멀리 레이니어산을 바라보며 달린다. 평탄한 구간만 이어지지 않고 시애틀 특유의 오르막과 내리막을 통과한다.
산림청이 전국의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을 선정해 공개했다. 1차 서류심사로 후보 45곳을 추린 뒤 외부 전문가 현장평가와 국민 1만9204명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 결과를 종합해 정했다. 민간정원은 개인이나 법인·단체가 직접 조성·관리하면서 일반인에게 개방한 정원을 말한다.
파주시가 지난 19일 파평면 장파리 리비교 역사문화공원에서 '2026 DMZ 평화의 길 펫 트레킹'을 열었다. 반려견을 동반한 150개 팀이 공원을 출발해 '파주 DMZ 평화의 길 9코스'를 걸으며 주변 자연과 역사적 공간을 둘러봤다. 현장에서는 반려견 응급처치법 강연 등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10월 4일까지 온라인으로 해변 스포츠 축제 ‘2026 제주 비치 게임즈’ 참가자를 모집한다. 행사는 10월 10일 제주시 구좌체육공원과 김녕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린다. 기존 해양레저 행사가 체험 프로그램 나열에 그쳐 체류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판단에서, 경기·체험·관광을 한 무대에 묶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의 김천 행사가 9월 19일 열렸다. 경북도와 도내 6개 시군(김천, 문경, 봉화, 상주, 영주, 예천)이 함께 추진하는 릴레이형 산림관광 체험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숲길과 트레일 코스를 걸으며 지역 산림관광을 체험하고, 코스는 초중급자부터 숙련자까지 아우른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19일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2026 제3회 인천 피트니스 패밀리 페스티벌(IFFF)'을 연다. 3회째인 올해는 전문선수 중심 대회에서 범위를 넓혀 어린이부터 시니어까지 시민이 직접 운동과 건강 프로그램을 체험하도록 했다. 청라 지역 식당·카페 100여 곳과 할인 혜택을 연계하고 1500만원 상당의 장학금과 후원품도 전달한다.
1년여간 운영이 중단됐던 세종시 금남면 금강수목원이 세종특별자치시와 충청남도의 공동운영으로 다시 문을 연다. 양 기관은 16일 금강수목원 산림박물관 잔디광장에서 재개장 및 공동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는 21일부터 황토 메타길과 산책로 등 야외 공간이 무료로 먼저 개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