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스터디 투어 목적지로 홍보 나선다
요약
홍콩관광청은 홍콩경제무역대표부가 9월 19~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60회 해외 유학 박람회에 참가하는 데 맞춰 현장 홍보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교육 인프라를 내세워 스터디 투어 도시로서의 홍콩을 알리는 것이 목표다. 한국에서 비행시간은 약 3시간 30분, 시차는 1시간이며 인천·김해·대구·제주 등 4개 공항에서 주 140편 이상 직항이 운항된다.
홍콩관광청은 홍콩경제무역대표부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60회 해외 유학 박람회’에 참가함에 따라 현장 홍보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홍콩관광청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교육 인프라를 갖춘 스터디 투어 도시로서 홍콩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홍콩은 한국에서 비행시간이 약 3시간 30분이며, 시차도 1시간에 불과해 학생 단체가 부담 없이 오갈 수 있는 여행지다. 인천, 김해, 대구, 제주 등 국내 4개 공항에서 매주 140편 이상의 홍콩 직항편이 운항돼 접근성이 높고 학교 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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