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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800m 구름길 걷고 축제 즐기고”…가을 포천, 이렇게 다채로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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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경기도 북동부 포천은 한북정맥의 산세와 계곡, 휴양림이 어우러진 곳으로 여름 물놀이 여행지로 알려져 있다. 가을에는 숲과 지질, 축제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경기 5대 명산으로 꼽히는 운악산에 절벽과 암릉을 연결한 산림 관광시설 ‘운악산 구름길’이 7일 문을 열었다.

[투어코리아=민경원 기자] 경기도 북동부에 자리한 포천은 한북정맥의 산세와 계곡, 휴양림이 어우러진 곳이다. 여름에는 물놀이 여행지로 익숙하지만 가을에는 숲과 지질, 축제 등 다채로운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해발 800m 절벽 위를 걷는다…운악산 ‘구름길’ 개방포천 가을 산행에 새로운 볼거리가 더해졌다. 경기 5대 명산이자 한북정맥의 중심축으로 꼽히는 운악산에 절벽과 암릉을 연결한 산림 관광시설 ‘운악산 구름길’이 7일 문을 열었다.이번에 조성된 구름길은 운악산 특유의 기암괴석과 가파른 산세를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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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운악산#구름길#가을 여행#산림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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