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트래블, 인천-카이로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 상품 출시
요약
한진트래블이 인천과 카이로를 대한항공 직항으로 연결하는 전세기 여행 상품을 내놨다. 기존 이집트 여행의 경유 부담을 없앤 것이 핵심이다. 1월 1일부터 2월 5일까지 매주 금요일 출발로 총 6회만 운항하며, 카이로와 룩소르를 둘러보는 일정이다.
이집트로 떠나는 한진트래블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 여행이 출시됐다. 이번 여정은 장거리 여행의 최대 걸림돌인 경유를 없애고 인천과 카이로 구간을 국적기인 대한항공 직항으로 연결해, 피로를 최소화하고 이동의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1월 1일부터 2월 5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출발하는 일정으로,단 6회에 걸쳐 한정 운항된다. ◆카이로&룩소르이집트의 수도 카이로에서는 스핑크스의 위엄을 마주한다.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크기가 거대한 이 조각상은 앞발부터 꼬리까지의 길이가 73미터에 달하며 기자의 피라미드 중 두 번째로 높은 카프레의 피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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