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여행업계 첫 교류회…지역관광까지 잇는다
요약
제1회 한중 여행업계 간 교류회가 9월 10일 인천에서 열렸다. 중국 측 송객여행사 관계자 50여 명과 한국 접객여행사 50개사 등 양국 관광업계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방한 단체관광 상품 개발과 판매를 위한 상담을 진행했다. 11일에는 안동에서 지역관광 설명회와 트래블마트가 이어진다.
제1회 한중 여행업계 간 교류회가 9월 10일 인천에서 열렸다. 중국 측 송객여행사 관계자 50여 명과 한국 접객여행사 50개사 등 양국 관광업계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방한 단체관광 상품 개발과 판매를 위한 상담을 진행했다. 11일에는 안동에서 지역관광 설명회와 트래블마트가 이어진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와 한국여행업협회(KATA)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국과 중국 여행협회 간 첫 교류회다. 양국 여행업계가 직접 만나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관광객 유치와 상품 개발을 위한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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