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핀에어, 유럽 25개 도시 노선 얼리버드 할인

2min

요약

핀에어가 유럽 25개 도시 노선을 대상으로 얼리버드 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노선에 따라 최대 30% 할인이 적용되며, 구매는 9월 25일까지, 탑승은 10월 1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가능하다. 대상지에는 로바니에미·레이캬비크·코펜하겐 등 북유럽 도시와 로마, 프라하가 포함된다.

핀에어가 올해 가을부터 내년 봄까지 유럽 여행을 계획하는 얼리버드 여행객을 위해 유럽 25개 도시로 향하는 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노선에 따라 최대 3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구매 기간은 9월 25일까지, 여행 기간은 10월 1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다.이번 프로모션은 계절마다 다채로운 유럽의 매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핀란드 로바니에미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덴마크 코펜하겐 등 북유럽 주요 도시를 비롯해 ▲이탈리아 로마 ▲체코 프라하 등 유럽 전역의 인기 여행지를 폭넓게 포함한다


이 글은 트래블데일리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트래블데일리 — 원문 보기 ↗

#핀에어#항공권 할인#유럽 여행#얼리버드#북유럽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붐 오버추어, 초음속 비행을 '탈 만한 가격'으로 되돌릴 수 있을까

콩코드 퇴역 이후 20여 년 만에 민간 초음속 여객기 복귀가 가시권에 들어왔다. 붐 수퍼소닉은 신소재와 신형 엔진으로 운항비를 낮춰 콩코드보다 낮은 운임을 내걸고 있다. 오버추어는 이번 10년 말 취항을 목표로 하며, 현재 130대의 선주문·옵션이 쌓여 있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유나이티드, 캐나다 3곳 포함 신규 직항 5개 — 오헤어 공사 우회편도 포함

유나이티드항공이 북미 노선 5개를 새로 띄운다. 덴버–오타와, 덴버–퀘벡시티, 뉴어크–세인트존스는 에어캐나다와의 월경 조인트벤처 확대에 맞춘 캐나다행이고, 나머지 둘은 시카고 오헤어 공사로 줄어든 국내 좌석을 메우는 임시편이다. 국내선은 봄, 캐나다행은 여름 취항이 예상된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시카고 오헤어 5터미널에 나타난 초록 앵무새, 승객 공격하다 붙잡혀

화요일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5터미널 안으로 초록색 앵무새 비슷한 새가 날아들어 몇 시간 동안 날아다녔다. 다가가는 사람마다 쪼아대며 포획에 저항하다 결국 한 직원의 셔츠에 싸여 붙잡혔고, 수의사에게 넘겨졌다. 공항 안팎에서 새는 귀여운 소동으로 끝나지 않고 위생과 항공 안전 문제로 이어진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유나이티드 CEO 커비, 10년 전 아메리칸 해고를 말하다 — 그 사이 바뀐 것들

스콧 커비 유나이티드항공 CEO가 2016년 아메리칸항공 사장직에서 해고된 일을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 10년 만에 돌아봤다. 분노했지만 그 일이 자신을 더 나은 경영자로 만들었다는 것이 그의 결론이다. 그가 CEO를 맡은 뒤 유나이티드는 팬데믹 적자를 지나 덴버·시카고 허브 증편과 기내 서비스 개편으로 방향을 틀었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