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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뉴스미식

인천공항, 식음매장 모바일 예약·주문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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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인천공항 식음매장의 사전예약과 주문·결제를 모바일 앱에서 할 수 있는 서비스를 9월 9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인천공항 면세점' 앱 하단의 'F&B+'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고, 공항에 입점한 약 202개 식음료 매장의 메뉴·가격·위치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주요 매장 약 80곳에서는 앱으로 좌석예약과 음식 주문·결제도 가능하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모바일 앱에서 인천공항 식음매장의 사전예약 및 주문·결제를 진행할 수 있는 편의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해당 서비스는 지난 9월 9일부터 공식 운영 중이며 인천공항 통합 면세점 애플리케이션인 ‘인천공항 면세점’앱 하단의 ‘F&B+(에프엔비 플러스)’메뉴에서 이용 가능하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면 인천공항에 입점한 약 202개 식음료 매장의 메뉴·가격 및 매장위치 등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약 80개 주요 매장의 경우 앱을 이용해 좌석예약 및 음식 주문·결제도 가능하며 공항 내 9개 라운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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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인천국제공항공사#모바일 주문#공항 식음료#F&B+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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