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인천-마나도 노선 정기편 전환
요약
이스타항공이 인천~마나도 노선을 전세기 형태의 부정기편에서 정기편으로 전환해 이달부터 운항한다. 이스타항공은 지난해 10월 항공사 최초로 이 노선에 단독 취항했으며, 그동안은 여행사에 전 좌석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왔다. 올해 5월부터 현재까지 평균 탑승률은 약 93%이며, 한국인 여행객이 늘면서 현지 호텔과 다이빙숍 등 여행 인프라도 확대되고 있다.
이스타항공이 인천-마나도 노선을 정기편으로 전환해 운항한다.이스타항공은 지난해 10월 항공사 최초로 인천~마나도 노선에 단독 취항했다. 그동안은 여행사에 항공권 전 석을 판매하는 전세기 형태의 부정기편으로 운항해 왔으나, 이달부터는 정기편으로 전환한다.인도네시아 마나도는 아직 국내에서 인지도가 높지 않은 휴양지임에도 불구하고 이스타항공의 취항 후 안정적인 수요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5월부터 현재까지 평균 탑승률은 약 93%에 달한다. 특히, 한국인 여행객이 늘어나며 호텔과 다이빙숍 등 현지 여행 인프라도 확대되고 있어 새로운 여행
이 글은 트래블데일리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트래블데일리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미국–아시아 최장거리 직항 5개 노선, 2026년 판도는 이렇게 바뀌었다
싱가포르항공의 뉴욕 JFK–싱가포르 노선이 대권거리 약 9,537마일(1만 5,349km)로 여전히 세계 최장 정기 직항이다. 같은 항공사의 뉴어크–싱가포르, 로스앤젤레스–싱가포르가 뒤를 잇고 필리핀항공 뉴욕–마닐라도 상위권에 든다. 반면 에어인디아의 샌프란시스코–벵갈루루 직항은 2026년 3월 1일부로 중단됐다.
승객에게 호평받는 A350, 승무원 침실은 다른 이야기
A350은 조용하고 쾌적한 기내 환경으로 승객 평가가 높지만, 승무원 휴식실은 항공사가 어디에 어떻게 넣느냐에 따라 체감이 크게 갈린다. 대부분은 객실 위 천장 공간에 조종사용 2개·객실승무원용 6개 침대를 두고 화물 공간을 지키는 방식이다. 일부 항공사는 메인 데크 아래에 휴식실을 두는데, 더 조용하고 온도도 안정적이지만 화물 수익을 깎는 탓에 드물다.
트리니티항공, 웨이브·밀리의서재 제휴로 기내 콘텐츠 확대
트리니티항공이 OTT 플랫폼 웨이브와 독서 플랫폼 kt밀리의서재와 제휴해 기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 선택 폭을 넓힌다. 내년 3월 31일까지 탑승·예매 고객에게 웨이브 광고형 스탠다드 1개월 이용권과 밀리의서재 1개월 구독권을 무료로 제공하는 'With TRINIT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고객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항공권 예약 번호를 조회해 쿠폰 번호를 받은 뒤 각 제휴사 페이지에서 사용하면 된다.
알래스카항공, 아시아·유럽 노선 비즈니스 스위트 기내식 메뉴 개편
알래스카항공이 아시아·유럽 노선 비즈니스 스위트의 기내식 메뉴를 목적지의 지역색을 반영한 구성으로 바꿨다. 셰프 브래디 이시와타 윌리엄스와의 협업을 확대해 프리미엄 현지 식재료를 쓴 코스 요리를 낸다. 코스 기내식에는 선별한 와인이 함께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