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환자 200만 명 시대…서울 의료관광 트래블 마트 개최
요약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주최한 '2026 서울 의료관광 국제 트래블 마트'가 9월 8~9일 열렸다. 8회째인 이번 행사에는 해외 바이어 70여 개사와 국내 의료기관·기업 등 셀러 300여 개사가 참여해 상담과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의료기관을 이용한 외국인 실환자는 201만1,822명으로 2024년 117만467명보다 71.9% 늘었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주최한 ‘2026 서울 의료관광 국제 트래블 마트’가 9월 8일부터 9일까지 열렸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행사에는 해외 바이어 70여 개사와 국내 의료기관·관련 기업 등 셀러 300여 개사가 참여해 비즈니스 상담과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한국 의료관광 시장은 빠른 속도로 성장 폭을 키우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25년 외국인 환자 유치 실적 통계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의료기관을 이용한 외국인 환자 실환자는 201만1,822명으로, 2024년 117만467명보다 71.9% 증가하며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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