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에어프레미아, 인천공항 국제선 셀프백드랍 운영 시작

2min

요약

에어프레미아가 9월 15일부터 인천국제공항에서 국제선 여객을 대상으로 셀프백드랍 서비스를 시작했다. 셀프백드랍은 체크인을 마친 여객이 직원 도움 없이 직접 수하물을 위탁하는 서비스로, 기존 모바일·키오스크 체크인과 연계된다. 홈페이지·모바일 또는 공항 셀프체크인 키오스크에서 체크인을 마친 뒤 제1여객터미널 3층 C카운터에서 이용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가 9월15일부터 인천국제공항에서 국제선 여객을 대상으로 셀프백드랍 서비스를 운영을 시작했다. 셀프백드랍은 체크인을 마친 여객이 직원의 도움 없이 직접 수하물을 위탁할 수 있는 서비스다. 에어프레미아는 기존에 운영 중인 모바일·키오스크 체크인에 셀프백드랍을 연계해 여객이 출국 수속의 일부를 직접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이용을 원하는 여객은 출발 전 에어프레미아 홈페이지나 모바일을 통해 체크인을 완료하거나, 인천공항에 설치된 셀프체크인 키오스크에서 체크인을 마치면 된다. 이후 제1여객터미널 3층 C카운터에 마련된 셀프백드랍


이 글은 트래블데일리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트래블데일리 — 원문 보기 ↗

#에어프레미아#인천국제공항#셀프백드랍#수하물#체크인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붐 오버추어, 초음속 비행을 '탈 만한 가격'으로 되돌릴 수 있을까

콩코드 퇴역 이후 20여 년 만에 민간 초음속 여객기 복귀가 가시권에 들어왔다. 붐 수퍼소닉은 신소재와 신형 엔진으로 운항비를 낮춰 콩코드보다 낮은 운임을 내걸고 있다. 오버추어는 이번 10년 말 취항을 목표로 하며, 현재 130대의 선주문·옵션이 쌓여 있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유나이티드, 캐나다 3곳 포함 신규 직항 5개 — 오헤어 공사 우회편도 포함

유나이티드항공이 북미 노선 5개를 새로 띄운다. 덴버–오타와, 덴버–퀘벡시티, 뉴어크–세인트존스는 에어캐나다와의 월경 조인트벤처 확대에 맞춘 캐나다행이고, 나머지 둘은 시카고 오헤어 공사로 줄어든 국내 좌석을 메우는 임시편이다. 국내선은 봄, 캐나다행은 여름 취항이 예상된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시카고 오헤어 5터미널에 나타난 초록 앵무새, 승객 공격하다 붙잡혀

화요일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5터미널 안으로 초록색 앵무새 비슷한 새가 날아들어 몇 시간 동안 날아다녔다. 다가가는 사람마다 쪼아대며 포획에 저항하다 결국 한 직원의 셔츠에 싸여 붙잡혔고, 수의사에게 넘겨졌다. 공항 안팎에서 새는 귀여운 소동으로 끝나지 않고 위생과 항공 안전 문제로 이어진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유나이티드 CEO 커비, 10년 전 아메리칸 해고를 말하다 — 그 사이 바뀐 것들

스콧 커비 유나이티드항공 CEO가 2016년 아메리칸항공 사장직에서 해고된 일을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 10년 만에 돌아봤다. 분노했지만 그 일이 자신을 더 나은 경영자로 만들었다는 것이 그의 결론이다. 그가 CEO를 맡은 뒤 유나이티드는 팬데믹 적자를 지나 덴버·시카고 허브 증편과 기내 서비스 개편으로 방향을 틀었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