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함브라 보고, 타파스 먹고, 플라멩코 즐기고”…‘스페인다운 여행’은 안달루시아에서
요약
안달루시아 관광청이 21일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한국 최초로 ‘2026 안달루시아 관광청 서울 로드쇼’를 열었다. 현지 관광업계가 함께 참여해 국내 여행사를 대상으로 안달루시아를 소개했다. 관광청은 알함브라 궁전과 타파스, 플라멩코, 코스타 델 솔 해변과 하얀 마을, 올리브 오일 중심의 미식을 안달루시아의 매력으로 내세웠다.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알함브라 궁전을 거닐다 골목에서 타파스를 맛보고, 해가 지면 플라멩코의 뜨거운 리듬에 빠져보세요. 지중해를 따라 펼쳐진 코스타 델 솔의 해변과 하얀 마을, 올리브 오일을 중심으로 한 미식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스페인다운 여행’을 만날 수 있는 곳, 바로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입니다. 직접 찾아와 안달루시아만의 다채로움에 빠져보세요.”안달루시아 관광청은 21일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한국 최초로 ‘2026 안달루시아 관광청 서울 로드쇼’를 열고, 현지 관광업계와 함께 국내 여행사들을 대상으로 안달루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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